astiva astiva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살 딸 구타 숨지게 한 아시안 여성 이모씨 살인혐의  

신고한 남편 방씨도 체포..아동학대 혐의로 자녀 6명 포스터홈 보낸 전력

2021년 01월 26일
0
램지카운티 교도소 공개 사진.Ciasha Lee(29)

울음을 그치지 않는 2살난 딸을 지속적으로 구타해 숨지게 20대 여성이 체포됐다. 

미네소타 지역매체 폭스9 방송은 미네소타 세인트폴에 거주하는 여성 Ciasha Lee(29)가 2살난 딸을 구타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지난 11일 보도했다.

램지 카운티 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이모(29)씨는 2살난 딸 멜로디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격분해 제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딸을 구타해 살해한 혐의를 시인했다. 

이씨는 경찰에 “내가 딸을 계속 구타했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남편 방(Vang)(43)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응급구조대는 이씨의 집에서 숨진 채 쓰러져 있는 2살난 여자 아이의 시신을 발견했다. 

응급구조대는 이 아이의 얼굴과 온 몸에서 커다란 멍자국들이 있었으며, 칼로 베이거나 긁힌 상처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머리에도 심한 외상이 발견됐다. 

이씨는 2살난 딸이 울음을 그치지 않아 자고 있던 다른 자녀가 잠에서 깨자 격분해 2살난 딸을 심하게 구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 세인트폴시의 데이튼 지역 모습. 구글 스트릿 뷰

또 다른 지역 방송인 WCCO에 따르면, 한 남성이 새벽 2시30분에 세인트폴시의 비긴급 전화로 전화를 걸어 긴급 상황이라며 경찰에 알려줄 것을 부탁했다. 곧바로 경찰이 이 집에 출동해 죽은 아이의 시신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비긴급전화를 건 남성은 이씨의 남편으로 죽은 멜로디의 친부로 밝혀졌다. 경찰 출동 당시 경찰에게 딸의 시신을 보여준 남성도 방씨였다. 

숨진 멜로디의 시신은 듀플렉스 뒷쪽 건물 현관에 담요로 싸여 있었다. 남편 방씨는 다른 자녀들이 죽은 아이의 모습을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시신을 담요로 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와 방씨 부부는 숨진 멜로디외에도 8개월부터 11살까지 자녀 5명이 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씨가 경찰에 진술한 내용에 따르면, 이씨는 딸을 구타하다 잠시 ‘타임아웃’이 필요해 딸을 옷장에 가져다 둔 뒤 남편과 한참 동안 낮잠을 잤으며 잠에서 깬 남편이 바닥에서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싸늘하게 누워있는 딸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이씨와 방씨 부부는 자녀들을 지속적으로 구타해 지난해 숨진 멜로디와 다른 자녀들을 포스터홈으로 보냈다 되찾아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씨는 경찰에 “멜로디 아빠는 내가 딸을 구타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램지 카운티 검찰은 멜로디의 사인이 구타로 인한 머리의 외상때문이라며 이번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이씨를 2급살인혐의로 기소했다. 유죄평결시 이씨는 최대 4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남편 방씨는 아직 기소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6세 아들 납치, 방화 30대 한인 황모씨 체포 

🔺영상뉴스🔺6천억달러 미국산 우선구입 행정명령 서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 넣어” … 올리브 가든서 참혹한 죽음

‘악마게’ 먹방 찍던 유튜버 숨져 … “복어 독의 100배”

주립대학 기숙사 총격 …2명 사망 1명 부상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BTS ‘아리랑’이 쏘아 올린 공…공부하는 ‘아미’, 경복궁서 월대까지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한동훈 “배현진, 윤어게인 당권파에 숙청돼”

삿포로 눈축제 폭설 속 ‘수영복 무대’…걸그룹 학대 논란

미국인 62% “트럼프 이민정책 과도해”…여론 악화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전개키로…이란 압박 최고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실시간 랭킹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4일 연속 비 퍼붓는다… 남가주 다음 주 강력한 겨울폭풍 영향권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애플 사상 2번째 폭락 … 시총 2000억 달러 증발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