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녀 5명 총알 한발씩 장전해 조준 살해했다”

2021년 01월 30일
0
페이스북 캡처. 오리나 마이어스

지난해 12월 웨스트버지니아에서 한 엄마가 5명의 자녀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집을 불태운 후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이번 충격적인 사건의 진상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있다.

뉴욕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오리나 마이어스(25)는 간단한 유서에 자신은 “악마”를 물리치기에 너무 연약하다며 자신의 “악한 범죄”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지난해 12월 8일 일어난 이 사건으로 마이어스의 3명의 아들과 전 남편의 친자인 2명의 양자녀들이 숨졌다. (Shaun Dawson Bumgarner, 7, Riley James Bumgarner, 6, Kian Myers, 4, Aarikyle Nova Myers, 3, and Haiken Jirachi Myers, 1.) 마이어스는 우울증을 앓고있었으며 그녀의 남편이 통근 문제로 인해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과 함께가 아닌 남편의 아버지와 2주간 지낸 사실에 대해 분노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얼굴에 빨간 선을 긋고 나타난 마이어스는 학교가 끝난 뒤 아들 2명을 버스 스탑에서 픽업했다.

얼굴에 피가 나는 것이냐는 아들들의 질문에 마이어스는 스스로 그린 것이라고 답했다. 

1시간 뒤 소방관이 911 신고전화에 응답해 마이어스의 자택에 출동했을 때 집은 이미 불길에 휩싸여있었다.

불길이 잡힌 뒤 머리에 총을 맞은 어린이 5명의 시신이 집 안에서 발견됐고, 마이어스는 집 밖 피크닉 테이블 근처에서 총기를 옆에 둔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마이어스가 사용한 총기는 자동식이 아니어서 한번 총을 겨눌 때마다 매번 총알을 장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텍스트 메시지에 의하면 마이어스와 남편은 2주간의 별거 문제로 매우 심각하게 갈등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어스는 남편에게 보낸 텍스트에서 집에 돌아오면 시신들이 너를 맞이할 것이라며 돈 때문에 자신의 우울증을 간과했다고 남편을 비난했다. 

자살 전 마이어스는 남편에게 남긴 쪽지에서 악마를 이겨내지 못할 만큼 강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자신의 영혼은 이미 망가졌고 너무나 우울하다고 썼다. 

또한 아들들에게 직접 총을 쐈고 집에 불을 질렀으며 자신의 머리에도 스스로 총을 쐈다고 썼으며, 아들들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도 남겼다. 

이어 정신질환은 심각한 문제라며 누군가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도 남겼다.

남편은 마이어스가 정신질환 치료를 받고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자녀 5명 총격 살해, 집에 불 지르고 자살한 여성

자녀 5명 총격 살해, 집에 불 지르고 자살한 여성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