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녀 5명 총알 한발씩 장전해 조준 살해했다”

2021년 01월 30일
0
페이스북 캡처. 오리나 마이어스

지난해 12월 웨스트버지니아에서 한 엄마가 5명의 자녀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집을 불태운 후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이번 충격적인 사건의 진상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있다.

뉴욕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오리나 마이어스(25)는 간단한 유서에 자신은 “악마”를 물리치기에 너무 연약하다며 자신의 “악한 범죄”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지난해 12월 8일 일어난 이 사건으로 마이어스의 3명의 아들과 전 남편의 친자인 2명의 양자녀들이 숨졌다. (Shaun Dawson Bumgarner, 7, Riley James Bumgarner, 6, Kian Myers, 4, Aarikyle Nova Myers, 3, and Haiken Jirachi Myers, 1.) 마이어스는 우울증을 앓고있었으며 그녀의 남편이 통근 문제로 인해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과 함께가 아닌 남편의 아버지와 2주간 지낸 사실에 대해 분노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얼굴에 빨간 선을 긋고 나타난 마이어스는 학교가 끝난 뒤 아들 2명을 버스 스탑에서 픽업했다.

얼굴에 피가 나는 것이냐는 아들들의 질문에 마이어스는 스스로 그린 것이라고 답했다. 

1시간 뒤 소방관이 911 신고전화에 응답해 마이어스의 자택에 출동했을 때 집은 이미 불길에 휩싸여있었다.

불길이 잡힌 뒤 머리에 총을 맞은 어린이 5명의 시신이 집 안에서 발견됐고, 마이어스는 집 밖 피크닉 테이블 근처에서 총기를 옆에 둔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마이어스가 사용한 총기는 자동식이 아니어서 한번 총을 겨눌 때마다 매번 총알을 장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텍스트 메시지에 의하면 마이어스와 남편은 2주간의 별거 문제로 매우 심각하게 갈등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어스는 남편에게 보낸 텍스트에서 집에 돌아오면 시신들이 너를 맞이할 것이라며 돈 때문에 자신의 우울증을 간과했다고 남편을 비난했다. 

자살 전 마이어스는 남편에게 남긴 쪽지에서 악마를 이겨내지 못할 만큼 강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자신의 영혼은 이미 망가졌고 너무나 우울하다고 썼다. 

또한 아들들에게 직접 총을 쐈고 집에 불을 질렀으며 자신의 머리에도 스스로 총을 쐈다고 썼으며, 아들들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도 남겼다. 

이어 정신질환은 심각한 문제라며 누군가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도 남겼다.

남편은 마이어스가 정신질환 치료를 받고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자녀 5명 총격 살해, 집에 불 지르고 자살한 여성

자녀 5명 총격 살해, 집에 불 지르고 자살한 여성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보) “돈 문제로 화났다” 한승호씨 범행 자백 … 총격 사망자 2명 신원 밝혀져

(2보) “한승호씨 범행 현장 한 곳 아니었다” … 케이타운플라자 총격 후 이동 아파트서 2차 범행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61명 후보로 혼란…유명 이름과 동명이인 논란까지

델타항공 기내 서비스 변경…단거리 항공편 간식 제공 중단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어린이 구역 전면 폐쇄…대규모 리모델링 진행

오렌지카운티, ‘멸균 모기’ 주 10만 마리 방사…해충 개체수 줄이기 시도

LA 소방관 노조 전 위원장, 캐런 배스 시장 상대 소송…“보복 캠페인” 주장

“보도 위 배달 로봇 논란”…글렌데일, 규제 마련 검토

‘야속한 타선’ 오타니, 7이닝 8K 2실점 호투에도 패전…김혜성 결장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테마 번호판 도입 추진…아동병원 지원 목적

샌페드로 110번 프리웨이 북쪽 차선 폐쇄…노숙자 캠프 화재로 구조 손상 우려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스시 식당서 위조 신분증 무더기 적발…29명 적발

외도·유흥·도박 인정한 김학래 “돈도 잃고 속 썩였다”

K-팝 스타들, 뉴욕 멧 갈라 점령…블랙핑크 ‘완전체’부터 에스파까지

실시간 랭킹

(1보) 한인 식당업주 총기난사, 2명 사망·3명 중상 모두 한인 … 참극 부른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차량 돌진 막다 대낮 총격전” … 한인 편의점 업주 중상

[화제] “데이팅 앱 대신 마트로 간다” … LA 싱글들의 새로운 트렌드

식비 지원 받으며 페라리까지? … ‘푸드스탬프’단속, 1만 4천명 타겟

트럼프 “한국 선박, 단독 행동 결정했다가 두들겨맞아”

미 공중급유기 KC-135, 페르시아만 상공 실종 .. 피격된 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