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플로리다 연못에 3살 아들 시체가”…부모는 뭐하고 있었나

3세 남아, 평소 자폐증 앓아 경찰 "집 안에서 마리화나 냄새나"

2023년 10월 17일
0
플로리다주의 한 부부가 3살 아들을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시체가 발견된 아파트 뒤편의 연못. (사진= WESH 2 News 유튜브 갈무리)

플로리다주의 한 부부가 3살 아들을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아이는 자폐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뉴스는 플로리다주 샌퍼드에 사는 부부 레스터 오티즈, 바바라 루이즈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고 15일 보도했다.

14일 오후 3시15분께 샌퍼드 경찰 측은 3세 남아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아버지 레스터 오티즈는 “30분 전에 아들을 마지막으로 봤다”고 경찰에게 진술했다.

어머니 바바라 루이즈는 “낮 12시40분까지 아들이 거실에 있었다”며 “그런데 현관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나서 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내다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녀는 남동생이 집 밖으로 나갔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고, 부모는 아들을 찾기 시작했다.

경찰은 아파트 뒤에 있는 한 연못에서 물에 떠 있는 3살 남아를 발견했다. 아이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 측은 “집 안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났다. 부모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며 “아이가 이전에도 여러 번 실종된 적이 있었는데, 부모가 제대로 감독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 2연패+통산 최다 골’ 도전

D-6…與는 ‘이재명 마케팅’, 野는 ‘박근혜 마케팅’

[화제] ‘우지파동’부터 ‘불닭신화’까지…삼양家 며느리 ‘눈물’

전쟁도 휴전도 트루스소셜로…트럼프 글 하나에 유가까지 출렁였다

‘역대 가장 더운 해’ 온다…WMO “5년 내 기록 경신 확률 86%”

혁명수비대 “미 공습대응, 미 공군기지 타격…침략자 책임”

김세의에 반격 “계획범죄…손해배상 300억 청구”시사

뉴욕 동굴서 몸 ‘딱’ 끼인 남성…6시간 사투 끝 극적 구조

“미 저소득층 식량난, 팬데믹 때보다 악화” .. K자형 양극화 심화

“토이 스토리 속 ‘피자 플래닛’이 현실로”…파파존스, LA서 한달간 팝업 연다

뉴섬, “투표용지 압수 금지” 긴급법안 서명 … 무장 인력 투표소 배치도 차단

트럼프 “중간선거 신경 안 쓴다”…이란에 군사행동 재경고

트럼프에 찍히면 중진도 끝…공화당 장악력 더 커졌다

“동료들 DEI 신고하라” … 노동부 이메일 파장, “동료 밀고하라니”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미국-일본 부채 한계 도달 … “무한 뷔페는 끝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