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존슨 하원의장 ‘우크라 지원 회의론자’…러·우크라 전쟁 영향은?(영상)

전쟁 초기 우크라 강력 지지…이후 점차 입장 바뀌어 400억 달러 추가 지원안에 반대표…지원 감독 요구도

2023년 10월 26일
0

우크라이나 지원에 회의론자인 미 공화당 마이크 존슨 의원이 25일(현지시간) 미 하원의장으로 선출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와 더힐 등 미 언론들에 따르면 존슨 의장은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침공 당시만 해도 우크라이나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대러 제재에 찬성했지만, 점차 입장이 바뀌었다.

존슨 의장은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당시 트위터에 “우리는 러시아의 경제적 이익을 약화하는 제재를 가해야 한다. 이 곳과 유럽 동맹국들에게 더 큰 안정과 안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력한 미국의 에너지 생산으로 돌아가야 한다. 러시아를 세계 무역 및 국제 기구에서 배제해야 한다. 비록 조치를 취하기 위한 최적의 시기는 지났지만 우리는 단호하게 행동해야 한다”면서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연대를 표명했다.

이어 그해 4월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원조 절차를 완화하는 ‘우크라이나 민주주의 방위 무기 대여법(The Ukraine Democracy Defense Lend-Lease Act)’도 지지했다. 이 법안은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발효됐다.

그러나 존슨 의장은 이후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에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2022년과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대한 별개의 지원 예산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그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4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안에 반대표를 던진 57명(모두 공화당) 중 한 명이다.

I am honored to have been elected the 56th Speaker of the House. It is time to come together to deliver for the American people! pic.twitter.com/gQSSIfXgeR

— Speaker Mike Johnson (@SpeakerJohnson) October 25, 2023

그는 당시 “(미국) 국경은 혼란에 빠지고, 미국 엄마들은 분유를 구하려 고군부투하고 있으며, 가스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찍고, 미국 가정은 돈이 어디로 새는 지도 모른 채 생계를 꾸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400억 달러를 해외로 보내서는 안 된다”고 반대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월엔 미국이 이미 지원한 600억 달러 이상 자금에 대해서도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 의제와 관련한 당시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가 끝난 뒤 “미국 납세자들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 막대한 (미) 납세자들의 자원 사용에 대해 완전히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알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외신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 중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군사·경제적 지원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가뜩이나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을 두고 미 공화당이 분열된 가운데, 계획들이 의회에서 건건이 발목이 잡힐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존슨 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계파로 분류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러·우 전쟁과 관련해 “내가 대통령이라면 하루 만에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절대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영토 일부를 러시아에 내주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러·우 협상은 초기에 가능했었다. 그러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현재 점령한 영토보다 훨씬 더 적은 것으로 거래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일에도 우크라이나 및 이스라엘 지원과 관련한 긴급 예산을 요청했다. 이들의 승리가 미국 안보에 중요하다는 명분이다.

요청한 예산은 우크라이나 지원 600억 달러, 이스라엘 지원 140억 달러, 긴급 인도적 지원 100억 달러, 인도·태평양 예산 70억 달러 등 1000억 달러 규모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존슨 의장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과 관련해선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명확한 입장을 갖고 있다.

미 하원은 존슨 의장 선출 후 첫 결의안으로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예고했던 주말 이란 공격 보류 … 사우디 왕세자 우려 표명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실시간 랭킹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