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상에서 가장 비싼 위스키 1926년 매컬런 아다미

2023년 11월 19일
0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220만 파운드에 팔린 매캐런 아다미[소더비 홈페이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카치 위스키 1병이 18일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220만 파운드(35억5483만원)에 가까운 가격에 팔렸다. 이는 포도주 또는 양주 1병 가격으로는 세계 최고 기록이다.

1926년산 매컬런 아다미는 60년 동안 셰리 캐스크 오크통에서 숙성된 후 1986년 병에 담긴 것은 단 40병뿐이었다.

이날 경매에 나온 병을 포함한 12개의 병에는 이탈리아 화가 발레리오 아다미가 디자인한 라벨이 붙어 있었다.

같은 통에서 나온 또 다른 1병의 스카치 위스키도 2019년 소더비 경매에서 150만 파운드(23억2375만원)에 팔려 당시 위스키로는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었는데 4년만에 같은 위스키에 의해 기록이 깨졌다.

소더비의 양주 책임자 조니 파울은 “매컬런 1926은 모든 경매인이 팔고 싶어하고, 모든 수집가가 소유하고 싶어하는 위스키”라며 “이날 수립된 기록적 가격은 위스키 업계 전체에 신기원을 세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최종 낙찰가는 218만7500파운드(35억3463만원)으로 당초 낙찰 예상가 75만∼120만 파운드를 훌쩍 뛰어넘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전면전 중대기로 … 트럼프, “더 세게 때려야 하나 고민 중”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