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천정부지 금값…1돈 37만4천원 역대최고, 온스당 1987달러

2023년 12월 02일
0
전쟁 여파로 금값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월간 기준 국제 금값은 지난달 8.19% 올라 3월(8.86%)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싱가포르거래소에서 현물 기준 금값은 한때 온스당 2006.83달러에 거래됐다.

30대 직장인 이모 씨는 하나 뿐인 조카가 다음 달 첫 번째 생일을 맞아 돌반지를 선물해주기로 했다. 이씨는 금 가격을 알아보던 중 ‘헉’ 하고 놀랐다. 귀금속 전문점에서 1돈(3.59g)짜리 돌 반지를 하려면 공임비를 포함해 40만원이 훌쩍 넘었다. 당초 예상 보다 예산이 초과해 부담을 느낀 이씨는 돌반지가 아닌 현금 30만원을 줄 지 고민 중이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불안한 국제정세가 요동치면서 안전자산인 금값이 치솟고 있다. 특히 1돈(3.75g) 짜리 돌반지가 40만원대에 육박하는 등 금값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금은 위험이 없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때 수요가 늘어난다. 국제 금 현물 가격이 5월 이후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2020년 온스당 2075달러)에 근접한 것이다. 금 현물가는 지난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이후 약 9% 급등했다. 지난 16일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3달러(1.17%) 급등한 온스당 1987.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월 7만원대에서 움직이던 KRX금시장 금 1g의 가격은 지난 달 26일 8만6790원으로 지난 5월 이후 반년 만에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금 1돈(3.75g)은 35만4000으로 전일 대비 2000원 올랐다. 지난 달 28일에는 37만4000원으로 올라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금값이 오르며 대표적인 금 제품인 돌반지 가격도 비싸져 돌 반지 선물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돌반지를 하나를 맞추려면 금 시세와 세공비를 포함하면 40만원을 넘는다. 실제로 한국금거래소에서는 순금 돌반지 1돈이 41만3000원, 순금 돌팔찌는 4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최근 당근마켓 등 온라인 거래사이트에는 돌반지를 판매한다는 글이 하루에 3~4건씩 올라오고 있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한 대출이자 부담과 생활비 마련 등을 위해 장롱 속에 묻어둔 돌반지를 금값이 오를 때 팔려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선물용 돌반지 구입 부담이 커지자 무게를 4분의 1정도로 줄인 1g짜리 돌반지도 주목 받고 있다. 또 1㎏ 단위가 부담스러운 개인투자자들이 늘면서 100g짜리 미니금의 거래량도 증가했다. KRX 금시장에서는 ‘금 1kg’과 ‘미니금 100g’ 두가지 상품이 거래된다. 1㎏짜리 금 거래량은 최근 한 달간 27% 가량 늘어났다.

25년째 종로에서 금은방을 운영하는 A씨는 “목걸이나 반지, 선물용 한돈 돌반지를 찾는 사람보다 최근엔 네다섯돈짜리, 크게는 10돈짜리 금을 투자용으로 사 가는 사람들이 늘었다”며 “금값이 비싸져 투자용이 아니라면 1g짜리 미니 금반지나 1g 금수저, 미니골드바 등도 인기”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노벨평화상 수상 실패 탓” 시사

“쿠팡, 글로벌 기업의 후진국 착취와 유사”

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연방요원은 점령군”

‘주토피아2’ 매출액 17억 달러↑…역대 최고 흥행 애니

남미 칠레 대형산불 확산, 16명 사망 3만여명 대피..국가 재난사태

이란 대통령, “하메네이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김학천 타임스케치] 그린란드, 북극 신냉전의 서막을 열다

미, 희토류 중국 대체 공급원으로…브라질 주목

[주간증시] 트럼프 ‘말’에 달렸다…넷플·인텔 등 주요 실적도

트럼프 “그린란드서 러시아 위협 제거할 때…반드시 완수”

“제니 생일파티 불참?” 로제, 일본 마트서 포착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BTS, 3월 20일 광화문서 컴백 공연

실시간 랭킹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비키니 입은 71세 모델…20대 시절 몸매 유지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몇 차례가 맞나?”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 80년 동맹, 나토의 종말?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 충격사건 …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