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레모네이드 2잔 값이 무려 … ‘이 나라’ 관광 갔다 바가지

2024년 01월 02일
0
콜롬비아 북부 휴양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외국인 관광객 상대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진=X) 2023.01.02.

콜롬비아 유명 관광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관광객 상대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엘티엠포, 알래스카커먼즈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의 휴양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요금을 씌우거나 몰래 결제금액을 늘리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카르타헤나의 한 가게에서 식사를 한 관광객은 소셜미디어에 영수증 사진을 공개했다. 영수증에는 120만페소(약 40만원)의 팁, 41만5000페소(약 14만원)의 추가금을 더한 457만페소(약 154만원)의 총액이 적혀있다. 누리꾼들은 음식과 음료값을 감안해도 터무니없는 금액이라며 비판했다.

Photo by Henrique Paim on Unsplash

지난 12월 아르헨티나에서 온 여행객들은 레모네이드 2잔을 주문하고 당초 고지된 금액과 다른 700만페소(약 236만원)를 지불해야 했다.

해당 사례들은 모두 소셜미디어에 공유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일부 가게 주인들은 기계 조작 문제 등의 이유를 들며 차액을 반환했다. 카르타헤나 내무부 장관은 피해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들은 정부 차원의 단속, 사업 허가 기준 강화, 카드 단말기 임의 조작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탈리아 보오르케스 카르타헤나 관광청장은 관광객들에게 판매자가 카드를 다른 곳으로 가져가게 두지 말고, 언제나 정확한 가격표를 요구하라고 당부했다.

카르타헤나는 본래 콜롬비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자 제국주의 시절 포르투갈이 신대륙 개발 거점으로 삼은 곳이다. 온난한 기후와 다양한 자연적·문화적 배경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지로 인기가 많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