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약 갱단에 정권 흔들 36세 에콰도르 대통령, 갱단과 전쟁 선포(영상)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 "폭력으로 거리 한산해져"

2024년 01월 10일
0

에콰도르 경찰이 테러에 가담한 갱단원들을 체포하고 있다[ GAJENDRA Singh @GAJENDR443808]
지난 9일 에콰도르의 공영TV방송국 스튜디오에 생방송 중 무장 괴한들이 난입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36세인 최연소 에콰도르 대통령이 갱단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은 “생방송 중이던 TV 방송국을 점거한 마약 조직과 ‘전쟁’중이다”며 “폭력의 영향으로 도시 거리가 한산해졌다”라고 말했다.

노보아 대통령은 이날 현지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테러리즘과 싸우고 있다”라며 “갱단들은 대중을 겁주고 공화국 대통령을 무릎 꿇게 만들기 위한 행동을 하고 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무장 괴한들이 방송국을 점거했을 당시 이를 제압하다 사망한 경찰관들을 언급하며 “그들의 가족이 겪고 있는 큰 슬픔을 위로한다”라며 “우리는 전쟁 상태에 있으며 이에 굴복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에콰도르군 합동사령부 사령관인 하이메 벨라 장군은 “테러범들은 국민을 겁주기 위해 폭력의 물결을 일으켰다”라며 “이 순간부터 법령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모든 테러 단체를 군사력을 이용한 단속 대상으로 삼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twitter.com/i/status/1745294328870654191

 

현재 에콰도르는 지난 7일 이 나라 최대 범죄 조직 ‘로스 초네로스’의 우두머리 아돌포 마시아스가 탈옥한 사건으로 곳곳이 불안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을 계기로 갱단의 테러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 에콰도르 교도소에서는 수감자들이 교도소 직원을 폭행·살해했으며 교도관과 기타 직원 139명이 인질로 잡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 지역에서는 군인과 정체불명의 무장 괴한이 총격전을 벌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급속도로 확산했고 다른 영상에서는 무장 괴한들이 거리를 점거해 교통이 마비된 모습이 담겨있다.

국제 사회도 에콰도르 갱단들에 대해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에콰도르의 악화하는 상황과 국민의 삶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 서반구 담당 브라이언 니콜스 차관보는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폭력과 납치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라며 “미국은 에콰도르 국민과 함께한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투자판 흔드는 뉴욕증시 ‘망고스’ … ETF도 등장

미국서 금 옮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미국 못믿어”

NYT “AI 열풍에 뜨는 한국·대만 반도체…中은 밀려나”

드러난 MOU 14개항…”석유제재 즉시 풀고, 핵 타결 땐 3천억 달러 지원”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시민 자유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2명 “투표권·언론 자유 위협받고 있다”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인종차별 얼룩진 월드컵…’눈 찢기’ 멕시코인들 시각은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LA 메트로, 월드컵 기간 특별서비스 가동…주요 역에 식수·그늘막 설치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