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제한속도 70마일의 두 배…CHP “프리웨이는 레이싱 코스 아니다”

2026년 08월 09일
0
지난 8일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 지역 15번 프리웨이에서 제한속도 시속 70마일의 두 배인 140마일로 질주하다 CHP에 적발된 스포츠카. 차량은 현장에서 압수됐다. 사진=CHP

리버사이드 카운티 15번 프리웨이에서 제한속도의 두 배인 시속 140마일로 질주하던 스포츠카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지난 8일 테메큘라 지역을 지나는 15번 프리웨이에서 한 스포츠카가 시속 140마일로 달리다 CHP 경관에게 적발됐다.

해당 구간의 제한속도는 시속 70마일로, 운전자는 제한속도의 정확히 두 배에 달하는 속도로 주행하고 있었다.

CHP는 차량을 현장에서 압수했으며 운전자에게 난폭운전과 시속 100마일 초과 운전 혐의로 티켓을 발부했다.

CHP 테메큘라 지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테메큘라 지역을 통과하는 15번 프리웨이는 교통량이 많은 고속도로이지 폐쇄된 레이싱 코스가 아니다”며 “이런 속도에서는 반응할 수 있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주변의 모든 운전자에게 미치는 위험은 급격히 커진다”고 경고했다.

CHP는 시속 140마일 운전을 “위험천만한 물리학 실험”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CHP에 따르면 차량의 운동에너지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시속 70마일에서 140마일로 속도가 두 배가 되면 충돌이나 급정거 과정에서 감당해야 하는 에너지는 약 4배로 증가한다.

제동거리도 크게 늘어난다. 도로 상태가 양호한 경우 시속 70마일로 달리는 차량이 위험을 인지하고 완전히 정지하기까지 필요한 거리는 약 300~350피트다. 하지만 시속 140마일에서는 도로 상황 등에 따라 800~1,000피트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CHP는 설명했다.

이는 미식축구장 길이를 훨씬 넘어서는 거리로, 앞 차량의 갑작스러운 감속이나 도로 위 장애물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사고를 피할 여유가 사실상 거의 없다는 것이다.

CHP는 과속이 중상 및 사망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라며 캘리포니아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32%가 과속과 관련돼 있다고 밝혔다.

CHP는 “속도를 줄이고 살아서 목적지에 도착하라”며 “가족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제한속도를 단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