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이비리그 SAT 다시 의무화하나…다트머스, 내년부터 SAT 요구

2020년 코로나19로 고사장 폐쇄, SAT 의무 제출도 폐지 다트머스대 "선택적 제출 제도, 저소득 지원자에게 불리"

2024년 02월 06일
0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다트머스대가 팬데믹때 도입됐던 SAT 성적 선택적 제출 제도를 폐지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보도했다. 사진은 다트머스대의 도서관 전경[위키미디어 커먼스]
다트머스대가 내년부터 입학 지원자에게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성적을 요구하기로 했다.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이비리그 8개 학교 중 이러한 결정을 내린 곳은 다트머스대가 처음이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두 시험의 고사장이 폐쇄됐고, 많은 학생이 SAT나 ACT 시험에 응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당시 1000개가 넘는 미국 대학들이 SAT 성적 필수 제출 요건을 폐지했다.

리 코핀 다트머스대 부총장 겸 입학 담당자는 “SAT 성적 선택적 제출을 도입한 후, 학생에 대한 데이터가 하나라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성적 인플레이션이 우려되는 학교로부터 많은 지원서를 받았기 때문에 SAT 점수는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핀은 다트머스대가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각 지원자의 상황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문고를 다니는 학생이 SAT에서 1600점 만점 중 1400점을 받았다면 놀라울 일이 아니지만, 평균 점수가 낮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같은 점수를 받았다면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WSJ가 인용한 연구에 따르면 재정적 상황 등이 불리한 학생과 유리한 학생이 같은 1400점을 받을 경우, 불리한 학생이 다트머스대에 입학할 확률이 2배 더 높다.

브루스 새커도트 다트머스대 경제학 교수는 “선택적 제출 제도가 도입됐을 때, 저소득층 지원자들은 점수 제출을 보류했다”고 전했다. SAT 점수가 낮더라도 그것을 제출했다면 저소득층 불합격자들의 합격 가능성이 더 높아졌을 것이란 분석이다.

한편 보스턴에 있는 매사추세츠공과대(MIT)는 2022년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MIT는 명문대 입학에 중요한 요소인 운동, 예술 등 과외활동과 어려운 과목 수강을 할 여력이 없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더 많이 입학시키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국민 만족도 높아”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