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펜타닐 팔러 국경 넘었다…LA서 200만정 판매시도

2024년 04월 03일
0
지난 해 엘 몬테 지역에서 체포된 멕시칸들이 가지고 있던 펜타닐 100만 알. 연방법무부

지난해 엘몬테 지역에서 펜타닐을 소지하고 판매하려던 혐의를 받던 남성들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 법무부는 2일 지난해 100만개가 넘는 펜타닐 알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후 연방 마약국으로 인계된 멕시코 남성 세 명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멕시코 시날로아 출신으로 밀입국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2022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펜타닐 200만 알을 판매하기로 하고, 구매자를 만나기 위해 지난해 3월 7일 엘 세군도에 있는 데니스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100만알의 펜타닐을 판매하고, 다음날 또 100만 알의 펜타닐을 판매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이들은 인근 홀리데이 인 주차장에서 만나 거래를 하기로 했지만 경찰과의 합동 수사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들의 차량에서 약 240 파운드에 달하는 100만 알 이상의 펜타닐이 들어있는 더블백 3개를 발견해 압수한 바 있다.

이 남성들은 8월 13일 선고를 받을 예정이며, 마약 단속법에 의해 최소 10년형에서 최고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대 평균 이하”…’낮은 지능 vs 사패’ 쟁점되나

이란, 지상전 대비 100만명 동원…”지옥 맛보게 해주겠다”

“이란 땅, 미군 묘지로 변할 것”…이란군, 美 지상전 검토에 경고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전기료 동결’ 승부수…빅테크에 “전력자구책” 압박

LA 등 주요도시 인구 증가세 급감…트럼프 이민단속 여파 현실화

지난해 美 월가 수익 30%↑…직원 보너스 평균 25만 달러

“악플이 내 수입원”…장애 딛고 편견 맞선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IOC, LA올림픽부터 트랜스젠더 출전 제한 …생물학적 여성만

‘마약왕’ 박왕열, ‘카지노’ 최민식처럼…“수갑 풀면 안 돼요?”

지역사회 반발에…”미, 지난해 AI 데이터센터 48개 건설중단”

샌프란 연방법원, 앤트로픽 손들어줬다…국방부 패소

트럼프 결국 지상전? … “지상군 1만 7천명 추가 파병 검토”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NBCC) 수상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이 사람] 니콜 김 컬럼비아 레코드 A&R 부사장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 한인사회 분노 폭발 … 전면대응 선언, 임산부 살해범 무죄판결 파장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샌디에고·OC 대규모 정전…북부 해안·내륙 수천 명 암흑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