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2026년 02월 01일
0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와 음주를 한 혐의로 한 남성과 여성이 각각 140대의 태형을 당했다. (사진=엑스 캡처)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와 음주를 한 혐의로 한 남성과 여성이 각각 140대의 태형을 당했다.

2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해당 남녀는 혼외 성관계로 100대, 음주 혐의로 40대의 태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태형은 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 부위에 가해졌으며 여성은 채찍질 도중 울음을 터뜨린 뒤 결국 쓰러져 들것에 실려 인근 구급차로 옮겨졌다.

아체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 율법(샤리아법)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이번 처벌은 지난 25년간 집행된 사례 가운데 가장 가혹한 수준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날 공개 처벌을 받은 인원은 총 6명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에는 사적인 공간에서 부적절한 접촉을 한 경찰관과 그의 여자친구도 포함됐다. 두 사람은 각각 23대의 태형을 선고받았다.

한 경찰 관계자는 “우리 내부 인원이라도 예외는 없다. 이번 사건은 우리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아체에서는 혼외 성관계와 음주 외에도 도박, 정해진 기도 불참, 동성 간 성행위 등이 태형 처벌 대상이다. 지난해에는 공중화장실에서 포옹과 키스를 했다는 이유로 남성 두 명이 76대의 태형을 받은 사례도 보고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총파업 임박 경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이와중에 해외휴가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소송 격화…환경단체, 총격에도 철회 거부

“타이슨 불러 코인파티”…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10억달러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본격화…”달러·위안 등 4개 통화 계좌 개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쌀·식료품 무료 배포”… LA한인회, 5월 1일 푸드뱅크 행사

백악관 “트럼프 암살시도, 민주당·언론의 악마화 때문”

“조선을 뒤흔든 천재 화가들”… LA서 펼쳐지는 인문학 강연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골드만삭스, “4분기 유가 120달러까지 간다”

트럼프 “키멜 해고하라”…’과부’ 발언 파장

실시간 랭킹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2억 6천만달러 코인 훔쳐 흥청망청 만화 같은 호화생활”

“관광객 발길 끊겼다” … LA 관광산업,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생활고 직격탄 한인사회”… LA한인회, 2개월마다 ‘푸드뱅크’ 정례화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한인 SAT 입시학원 강사 출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