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쟁난 줄”…가정집 초토화시킨 고철 정체는?

8일 플로리다 주택 뚫은 고철 덩어리 정체는 ISS에서 나온 부품…3년 떠돌다 지구로

2024년 04월 16일
0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달 8일 플로리다주 가정집에 떨어졌던 금속 물체가 국제우주정거장의 부품이라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사진은 해당 물체로, 2021년 3월 떨어진 EP-9 배터리 팔레트의 일부. (사진=NASA)

미국의 한 가정집 지붕을 뚫고 떨어진 정체불명의 고철 덩어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부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CNN에 따르면 전날 NASA는 이같이 전하며 ISS의 부품이 맞다고 공식 발표했다. NASA는 “조사 결과 ISS 화물 운반대 장착에 사용되는 지지대가 지구 대기권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시에 있는 한 주택에 무게 1.6파운드(725g)의 물체가 떨어졌다. 강한 충격으로 인해 지붕과 2층 바닥까지 뚫렸다.

집주인 알레한드로 오테로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붕이 뚫린 집의 사진과 금속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 사실이 널리 퍼졌다.

오테로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충돌 당시) 엄청난 소리가 났다. 아들을 덮칠 뻔했다”라고 전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NASA에 따르면 이 덩어리는 2021년 3월 떨어진 EP-9 배터리 팔레트의 일부일 가능성이 높다. 팔레트 폐기 당시 NASA는 “이 우주쓰레기는 2~4년 동안 지구 궤도를 돌다가 무해하게 연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주에는 우주 발사체의 부품, 폐기된 위성과 그 파편 등 수천 개의 우주쓰레기가 떠다니고 있다. 이런 쓰레기 대부분은 지구에 진입하면서 완전히 연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 크래시디스 버팔로대 공학 교수는 “NASA는 이미 지구의 인구 밀집 지역에 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2021년에 버린 쓰레기가 지구로 떨어지면서 사람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란 가정은 NASA의 실수”라고 말했다.

NASA는 “우리는 우주쓰레기가 나올 대 지구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위험을 완화하는 데 전념한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폭로자, “식사 초대 받았지만 거절”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전쟁권한법 60일 시한 D-임박… 트럼프 “시간은 내 편” 군사작전 지속 시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D4vd 전화기 아동 포르노물 ‘가득’, 40TB 증거 확보 … 5월 1일 예비 심리

“끊겼던 점심 다시 시작” … 예산중단 4개월만에 정상화, 5월 11일부터 재개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할것…누구도 사용 안돼”

주지사 후보 TV 토론, 노숙자·세금 등 입장차 뚜렷 … 민주당 후보들 ‘혼전’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