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도망친 소들, 묘지 난입해 훼손…”X까지 싸”(영상)

2024년 04월 19일
0
영국에서 밭을 벗어난 소들이 묘지에 난입해 무덤을 훼손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들은 무덤에 대변까지 봐서 유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했다. 출처 : @Bristol.Live

영국에서 밭을 벗어난 소들이 묘지에 난입해 무덤을 훼손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들은 무덤에 대변까지 봐서 유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3일 남서부 사우스 브리스톨(South Bristol)에서 일어났다. 당시 주말을 맞아 묘지를 찾은 조문객들은 충격에 빠졌다. 소 4마리가 묘지를 누비며 난장판을 만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목격한 유가족이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한 영상엔 소들이 무덤과 묘지 곳곳을 훼손한 장면이 찍혔다. 소들은 무덤의 풀과 조문객들이 놓은 꽃들을 먹어치웠다. 무덤이 소들이 싼 대변으로 덮인 모습도 담겼다.

조문객들은 소들을 몰아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아들의 묘소를 찾았다가 못 볼 꼴을 본 한 여성은 조문객들이 울고 절망했다며 “나는 거기서 소들을 쫓아내려고 돌아다녔고, 우리는 심지어 소들이 움직이도록 ‘음메’ 소리까지 냈다”고 말했다.

소들은 인근의 밭에서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진 소들을 찾던 주인이 묘지로 달려왔지만,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한 후였다. 소들은 주말 내내 지역을 돌아다니며 민폐를 끼치다 결국 일요일에야 붙잡혔다.

영국에서 밭을 벗어난 소들이 묘지에 난입해 무덤을 훼손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들은 무덤에 대변까지 봐서 유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했다. 출처 : @Bristol.Live

주인은 소들이 열려 있던 문과 부서진 울타리를 통해 탈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묘지의 유가족들에게 사과했다. 또 새로운 울타리를 설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영국에서 밭을 벗어난 소들이 묘지에 난입해 무덤을 훼손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들은 무덤에 대변까지 봐서 유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했다. 출처 : @Bristol.Live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에서 밭을 벗어난 소들이 묘지에 난입해 무덤을 훼손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들은 무덤에 대변까지 봐서 유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했다. 출처 : @Bristol.Live *재판매 및 DB 금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충격적인 일이라면서도 소들의 잘못은 아니라고 두둔하는 의견을 밝혔다. 한 누리꾼은 “소는 저곳이 묘지인지도 몰랐을 것이다. 묘지에 들어가게 한 인간의 실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