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펠로시 전 하원의장 남편 공격 범인에 징역 30년 선고

재판 진행 실수로 선고 공판 다시 열려 피고인 드파페 사과에도 판사 중형 선고

2024년 05월 29일
0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남편의 피습 당시 동영상[폭스11 영상 캡처]
연방법원이 28일(현지시각)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자택에 무단 침입해 그의 남편을 공격한 피고인에게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피고인인 데이비드 드파페는 중간선거를 앞둔 2022년 10월 22일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자택에 침입해 그의 남편을 둔기로 공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은 정치적인 동기에 의한 폭력에 대해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검찰은 연방정부 공직자 납치미수 및 직계 가족 폭행 혐의를 적용해 드파페에게 징역 40년을 구형했다.

드파페는 25분간 진행된 이날 선고 공판에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있다며 법정에서 사과했다.

그는 “낸시 펠로시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집을 나갔어야 했다”며 “다시는 그런 폭력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파페는 사건 당시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 범죄를 저질렀고 이후 정신 건강이 호전됐다며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과 다시 만났고 이들은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했다”고 주장했다.

펠로시 전 하원의장 변호인은 선고 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재클린 스콧 판사는 당초 지난 17일 드파페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스콧 판사는 선고 이전에 피고인에게 발언 기회를 주지 않은 실수를 저질러 이날 다시 선고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실수를 알아차리고 당일 법원에 이를 통보했고, 드파페 측 변호인은 항소장을 제출했다.

드파페는 은둔형 외톨이로 사건 발생 전 범죄나 폭력 전과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피자게이트와 큐어넌 등 음모론에 심취했었다고 NYT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철로변 노숙자 캠프 급습했더니 … 37명 체포·폐기물 33톤 수거

개빈 뉴섬, LA 화재 피해 주민에 추가 모기지 유예 … 금융기관 160곳 이상 참여

LA 다운타운 윌셔가 노숙자 캠프 급습 … 장물 대거 압수·15명 체포

LA 사립명문 USC, 한인 김병수 총장 선임 … 첫 한인 총장

한국, WBC서 오타니·바자나와 대결…경쟁국에 빅리거 대거 포진

‘월드시리즈 우승’ 다저스,백악관 방문 계획에 팬들 강력 반발

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즉시 리베이트 제공 … 연방 공백 메운다

공연 티켓 ‘뻥튀기 재판매’ 못한다… 가격 상한 법안 발의

릭 카루소, 결국 시장 선거 출마 접었다

LA 랜치마켓서 할머니 운전자 차량돌진 참사, 9명 사상

목감기에 아이스크림이 좋다?…”좋은 음식 따로 있어요”

한국 관세 해법 못찾고 빈손 귀국 … 원전이 ‘제2의 마스가’

‘한국은 우리 인생, 한국문화 심취’ 세 자매, 동반 투신자살 ‘충격’

비트코인, 6만6000달러선도 붕괴…10% 급락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서 음주운전 추격전 … 쇼핑몰서 춤추던 여성 투항

메트로 버스 내리던 승객 총 맞아 .. 다시 탑승 후 사망

[특집] 미국이 K-외식의 본진 됐다 … 한식 브랜드 매장 5년 새 2배 폭증

추악한 LA 목사님,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몹쓸 짓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아시아나항공, 미주 출발 한국행 티켓 5~7% 할인

LA 사립명문 USC, 한인 김병수 총장 선임 … 첫 한인 총장

절벽 추락사, 샌버나디노 여성 … 남편의 ‘매복 살인’드러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