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민권자의 ‘불체’신분 배우자 구제한다 … 추방금지, 영주권 부여, 취업 허가

남부국경 불법입국자의 '망명 신청' 권리제한 명령 반발에

2024년 06월 10일
0
President Biden@POTUS

조 비이든 대통령은 미국 시민권자의 ‘불법 이민’ 배우자에게 추방 금지와 취업 허가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10일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당연히 시민권 혹은 영주권이 주어지지만 불법으로 미국으로 들어왔을 경우 시민권자와 결혼한다해도 불법 전력이 삭제되지 않아 불법 체류자 신분은 그대로다.

사흘 전 남부 국경에서 불법 입국자의 ‘망명’ 신청을 제한하는 이민 제한 명령을 내렸던 바이든 대통령이 이런 반 이민 인상을 씻을 셈으로 시민권자의 불법 이민 배우자에게 인정을 베풀 생각인 것이다. 취업도 허가하고 요건이 되면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한다.

물가상승률이 연 9.1%에서 3.4%로 내렸다는 통계를 거짓말로 만드는 인플레 ‘망령’과 불법 이민자들에게 남부 국경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는 비판 등 이 두 가지를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승리 최대 취약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불법 이민자 급증과 국경 방치 비판은 바이든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진보 성향 국민들로부터도 거세다. 그렇다고 이민 문호를 엄격하게 제한하면 중남미 라틴계 히스패닉 유권자와 본격 진보파 지지자들로부터 배척당할 수 있다.

바이든은 나흘 전 남부 국경에 ‘망명 신청’ 제한령을 내렸다. 공항이나 국경 검문소 등 합법적 입국통로로 와서 규정 절차를 밟을 자신과 여유가 없는 이민 시도자들은 ‘망명’이 구세주다. 국제법 상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었다해도 망명을 신청할 경우 어느 정부나 신청을 심사할 의무가 있다. 이 심사 기간 신청자는 입국한 나라에 체류할 수 있다.

미국 남부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선 이민 시도자들은 미국 땅을 밟은 즉시 미국의 연방 관세국경수비대(CBP) 순찰대원에게 붙잡기를 일심으로 기다린다. 붙잡히면 망명을 신청하는 것이다. 이 불법 입국자와 연방 순찰대원 간의 만남, 조우가 미 이민정책에서 매우 중요한 장면이고 이슈다.

통상적으로 붙잡힌 ‘망명 신청’ 불법입국자들은 소수의 패스트트랙 추방 대상을 제외하고 미국 수용소에 일정 시간 억류된 뒤 ‘미국 내’로 석방된다. 망명 허용과 추방 여부가 결정될 이민 재판 순번이 될 때까지 몇 년 간을 ‘합법적’ 불법 체류자가 되는 것이다.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 후 ‘망명’을 외치는 불법입국자와 국경순찰대 간의 조우가 하루 1만 명(건)에 달했다. ‘붙잡혔다가 풀려나’ 미국에 남아도 되는 불법 체류자가 1년에 360만 명 씩 생기는 것이다.

‘국경 물렁이’라는 비난이 쇄도하자 바이든 대통령은 ‘망명’을 외치는 불법입국자와 순찰대 간의 만남과 체포 건 수를 하루 2500건으로 제한했다. 즉 체포 건 수가 이 선을 넘으면 ‘망명’을 외쳐도 소용없이 불법입국으로 즉시 추방해버린다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턴 터치 실격’ 한국 400m계주, 극적 결선 … “항소인용”

허리케인 2개 동시 북상…남가주 해안 또 초비상

BTS ‘스윔’, MTV VMA ‘올해의 노래’ 등 3관왕’

고영욱, 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성범죄자 플랫폼 발 못 붙인다

“산타모니카 주택서 남편이 아내 총격 살해 후 자살”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즉시 해고 … 7명 중 첫 후폭풍

“AI 거품론에도 2800조 눈앞”…반도체 호황 언제까지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청와대, ‘거짓말’ 젤렌스키에 분노 폭발 … 공식사과 요구

“중국인들 분당 ‘시진핑’식당에 페인트 테러 후 도주”

[보험] 자동차 보험료 공식 30년 만에 바뀐다 … 결혼 보다 주행거리

결승타에도 고개 숙인 김도영 “나 자신에 실망”

“뇌졸중 막으려면 고혈압·당뇨·술·담배부터” … 7가지

마돈나, MTV VMA ‘올해의 아티스트’

실시간 랭킹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즉시 해고 … 7명 중 첫 후폭풍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