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허리케인 데비, 물 폭탄…27만 가구 단전, 6명 사망

2024년 08월 08일
0
열대성 폭풍으로 변한 데비의 영향으로 북동부 지역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National Weather Service@NWS

허리케인에서 열대 폭풍으로 약해진 데비가 8일 동부 해안 위쪽으로 가는 도중에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두 번째 상륙했다.

동부 해안 주민들은 북쪽 버몬트주까지 주말에 수십 밀리의 호우를 앞두고 있다.

미 허리케인 센터는 데비가 이날 일찍 플로리다주 위쪽의 불스 베이 인근에 상륙했다고 말했다. 이 폭풍은 내륙으로 더 진행해 많은 비를 뿌린 뒤 미 동해안의 중부 대서양 및 북동부 해안으로 북진한다.

데비는 앞서 5일(월) 아침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쪽 해안에 허리케인 중 가장 약한 카테고리 1 등급으로 첫 상륙했다. 이후 속도가 떨어져 열대 폭풍이 되었으며 현재 최대 지속풍속은 시속 80㎞다. 시속 119㎞부터 허리케인으로 분류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동부와 그 위 노스캐롤라이나주 남동부에 9일까지 많은 홍수가 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더 위의 버지니아주 일부도 폭우 홍수가 우려된다.

데비는 전날 동부 해안에서 오대호 인근에 걸쳐 뇌우와 토네이도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때 오대호와 뉴욕주 및 뉴저지주로 오는 동안 많은 비가 내렸다. 뉴저지주에서는 4시간이 못 되는 사이에 150밀리 비가 내렸다.

오하이오주에서 이날 아침까지 약 27만 가구 및 사업체가 단전 상태에 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버지니아주는 비상사태가 발령되어 있으며 메릴랜드주는 그 아래 준비 상황을 내렸다.

데비로 지금까지 최소한 6명이 숨졌는데 이 중 5명이 교통사고 및 쓰러진 나무 때문에 발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 타계…향년 100세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