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허리케인 데비, 물 폭탄…27만 가구 단전, 6명 사망

2024년 08월 08일
0
열대성 폭풍으로 변한 데비의 영향으로 북동부 지역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National Weather Service@NWS

허리케인에서 열대 폭풍으로 약해진 데비가 8일 동부 해안 위쪽으로 가는 도중에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두 번째 상륙했다.

동부 해안 주민들은 북쪽 버몬트주까지 주말에 수십 밀리의 호우를 앞두고 있다.

미 허리케인 센터는 데비가 이날 일찍 플로리다주 위쪽의 불스 베이 인근에 상륙했다고 말했다. 이 폭풍은 내륙으로 더 진행해 많은 비를 뿌린 뒤 미 동해안의 중부 대서양 및 북동부 해안으로 북진한다.

데비는 앞서 5일(월) 아침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쪽 해안에 허리케인 중 가장 약한 카테고리 1 등급으로 첫 상륙했다. 이후 속도가 떨어져 열대 폭풍이 되었으며 현재 최대 지속풍속은 시속 80㎞다. 시속 119㎞부터 허리케인으로 분류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동부와 그 위 노스캐롤라이나주 남동부에 9일까지 많은 홍수가 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더 위의 버지니아주 일부도 폭우 홍수가 우려된다.

데비는 전날 동부 해안에서 오대호 인근에 걸쳐 뇌우와 토네이도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때 오대호와 뉴욕주 및 뉴저지주로 오는 동안 많은 비가 내렸다. 뉴저지주에서는 4시간이 못 되는 사이에 150밀리 비가 내렸다.

오하이오주에서 이날 아침까지 약 27만 가구 및 사업체가 단전 상태에 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버지니아주는 비상사태가 발령되어 있으며 메릴랜드주는 그 아래 준비 상황을 내렸다.

데비로 지금까지 최소한 6명이 숨졌는데 이 중 5명이 교통사고 및 쓰러진 나무 때문에 발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과하면 몸 해친다”…의사가 경고한 ‘건강 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한인타운 6가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준공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화제]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LA 반 ICE 시위 대응에 경찰 인건비만 1,700만 달러 썼다.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제이슨 오 건강칼럼] ‘나노 루틴’으로 내 몸 기적 만들기

산타바바라 동물원 레서판다 ‘루비’ 숨져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트럼프, 한인 주지사 후보 홍 프란체스카 정조준 … “미치광이다”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