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격앙된 윤석열, 손 휘저으며 “치사하게 숨지 마라”

회견장 도착하자마자 '속사포' 입장 표명 "저 하나 제거하면 정권창출 그냥 되나"

2021년 09월 08일
0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발 사주’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8일 자신을 둘러싼 ‘검찰 고발장 전달 의혹’에 대한 입장을 격한 어조로 쏟아냈다. 윤 전 총장 측은 이날 오후 3시21분께 4시30분 국회 기자회견 일정을 기자단에 전격적으로 공지했다.

국회 소통관에 도착한 윤 전 총장은 통상적으로 입장을 발표하는 장소인 기자회견장에 들어섰으나, 보좌진에게 “질문 받으려면 여기(기자회견장 밖 질의응답 장소)로 가면 되나?”라고 물으며 “밖에서 바로 하지 자연스럽게. 성명서 읽을 것도 없고”라고 곧바로 기자회견장 밖으로 나가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시작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빠른 어조와 강한 어휘를 사용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런 정치공작, 제가 그렇게 무섭나? 저 하나 공작으로 제거하면 정권창출이 그냥 되나?”라고 물으며 “치사하게 숨어서 하지 말고, 의혹 제기하는 사람은 사실이 아니면 책임질 각오를 하고 해 주시기 바란다”고 작심한 듯 날선 발언을 빠르게 쏟아냈다.

‘도리도리’로 알려졌던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는 습관과 손을 크게 휘저으며 설명하는 모습도 강하게 드러났다.

그는 지난해 총선 직전 손준성 당시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김웅 당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에게 고발장 문건을 전달한 의혹에 대해 왼손을 빠르게 휘저으며 “제가 그걸 뭐하려 야당에 던져서 고발해달라고 하나, 정상이 아닌 사람이면 몰라도”라고 반박한 뒤 자신의 가슴팍을 가리킨 채 “야당이 고발장 내면 그걸 수사할 수 있나? 저 자체도 수사에서 배제가 됐다”고 강조했다.

격앙된 상태로 발언을 이어가던 윤 전 총장은 이날 논란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인터넷 매체 ‘뉴스버스’의 최초 보도에 관해 “인터넷 매체가 한 번 보도하면 정당의 전현직 대표와 의원들이 벌떼처럼 나서서 떠든다”고 말한 뒤 관련 질문이 나오자 “(제보자가) 국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그런 데 가서 (의혹을) 던져놓고 죽 따라가지 말고, 자신 있으면 처음부터 좀 독자도 많고 이런 데다 바로 들어가라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해변 코앞 ‘사냥 중’ 백상아리… 헌팅턴비치 48시간 전면폐쇄

“홈디포 공구 싹쓸이 털어 스왑밋서 되팔았다”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