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 도둑 맞은 사람 왜 이렇게 많지?”

살인 사건도 급증, 전년 비해 47% 증가

2021년 10월 05일
0
Photo by revac film’s&photography from Pexels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경찰마저 급증 추세에 놀라워하고 있다.

5일 LA 경찰국은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차량 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올해 발생한 차량 절도 사건은 무려 48%나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무어 경찰국장은 이날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 LA에서 자동차 절도가 “놀라울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주민들은 차를 도둑 맞지 않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LA의 자동차 절도는 2021년에 2년 전에 비해 48% 증가해 결과적으로 올해 도난당한 차량은 2019년에 비해 5,613대나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차량 절도가 급증하면서 차량 절도 혐의로 체포되는 용의자도 크게 늘어 지난 2년간 30%나 증가해 2년전과 비교하면 700명이 더 체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어 국장은 “도둑 맞은 차량의 대다수는 3일 이내에 회수되고 있지만 절도를 막기 위해 운전자들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며 “주차할 때 차량에서 키를 반드시 제거하고, 차고 안에 키를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팬데믹 기간 차량 절도 사건과 함께 총기 및 살인 사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현재까지 LA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 증가했으며, 이는 추가로 223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것이다.  살인 사건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 증가했다.

<박재경 기자>

팬데믹에 미 전국서 760만명 체포&#8230;살인 급증, 성폭행 급감

팬데믹에 미 전국서 760만명 체포…살인 급증, 성폭행 급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망명 및 이민신청 처리 재개한다 …연방법원 판결 수용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결혼·출산 외쳤다

월드컵 열기 속 한국 유학 상담 … 18~19일 박람회 개최

“같은 BTS 팬도 다른 화면 본다”…넷플릭스, 7월 AI 기반 UI 개편

법무부,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 승인

트럼프 생일 ‘백악관판 UFC’ 열린다 … 4천명 수용 경기장 설치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설탕 음료 하루 한 잔도 위험”… 간암 위험 최대 15% 높인다

초유 망신살 …미래에셋, 스페이스 X 공모주 단 1주도 못받아

엘니뇨 왔다 … ‘슈퍼급’ 폭염·가뭄·폭우 덮친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 성인 진료중단 … 6월말까지 진료 서둘러야

최강 초강력 엘니뇨 온다 … “남가주 물폭탄 쏟아질 것”

수천명 붉은 물결…LA 한인타운, 체코전 승리에 밤새 ‘대~한민국’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스페이스X, 투자자들에 손실 안길 듯”-NYT

17년간 900차례 비행 ‘베테랑 기장’, 무면허였다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