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형배 “탄핵심판 진행, 대본대로 했다” 발언 논란

2025년 02월 17일
0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헌법재판소 제공)

헌법재판소 문형배 소장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대본대로 재판을 진행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문 재판관은 지난 13일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서 “내가 진행하는 대본은 TF에서 올라온 것이며, 재판관 8명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따로 내용을 덧붙이지 않는다”며 변론 진행 방식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17일 문 대행이 언급한 대본이 재판부 합의를 거친 절차 진행 초안이라고 설명했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브리핑에서 “대본은 TF에서 작성한 것으로, 언제든지 재판부 합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천 공보관은 “탄핵심판 접수 초기부터 헌법연구관들로 구성된 TF가 사건 심리를 담당해왔다”며 “재판부가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관들이 절차 초안을 만들어 제출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행의 발언은 윤 대통령 측 도태우 변호사의 문제 제기 과정에서 나왔다. 도 변호사는 “증인 신청에 관한 평의가 이미 특정한 방향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문 대행은 “내 말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라. 내일 평의를 거친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반박했다.

그러나 윤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대본의 구체적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재판부가 사전에 결론을 정해 놓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헌재는 지난해 12월 탄핵심판 사건이 접수된 직후, 헌법연구관 10여 명으로 구성된 전담 TF를 가동했다. TF는 재판 절차를 정리하고, 심리 과정에서 필요한 초안을 작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문 대행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헌재가 탄핵심판 절차의 공정성을 어떻게 입증할지가 앞으로의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웨스트 할리웃 7층 본드 호텔 개발 승인 강행 … “싫어도 막을 권한 없다”

배스 LA 시장, 트럼프와 백악관 담판 … “산불 복구자금 언제 줄건가”

연방항소법원 “ICE요원 신원표시 강제 못한다” … 캘리포니아 주법에 제동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오늘도 흔들리지 않았다 …엔젤스, 4연패 끊고 블루제이스 잡다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코첼라 20만 인파 속 ‘203명 체포’ … “비교적 범죄 없었다”

주지사 선거 “민주 분열·공화 약진” … ‘공화 vs 공화’ 본선 가능성

“LA 공항 보안 뚫렸나” … 직원들이 마약 밀수 가담

흑곰 마주친 등산객…위협 행동에 돌진까지, 아찔한 순간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검시관 “다발성 자상 후 신체 훼손”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