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동학대 일치단결’ 일가족 3명 철퇴 … 위탁아동 6명 받아 열심히 학대고문

2025년 05월 14일
0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된 위탁가정이 위치한 주택가. 구글맵

샌버너디노 카운티에서 6세에서 16세 사이의 위탁아동 6명을 상대로 한 장기간의 학대와 방임 혐의로 성인 3명이 체포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아동범죄수사팀은 13일 빅터빌의 13000 헬레나 드라이브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심각하고 지속적인 학대와 방임”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케네스 키(Kenneth Key, 60), 티나 키(Tina Key, 60), 캐틀린 키(Katlynn Key, 23) 등 가족 3명이 주요 용의자로 지목되었으며, 이들은 현재 모두 고문 혐의로 체포되어 센트럴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보석금은 각 100만 달러로 책정됐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피해 아동들은 평소 바깥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드물게 가족 차량에 오르는 모습만 보였다고 한다.

한 주민은 “아이들이 일반적인 아이들처럼 밖에서 노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오직 뒷마당에만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사당국은 구체적인 학대 정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년간 지속된 것으로 보고 있다.

셰리프국 대변인 마라 로드리게스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나 방임이 의심되는 경우, 그것이 친가정이든, 위탁가정이든, 어떤 형태든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강조했다. “수사 결과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수년 후 학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덧붙였다.

셰리프국은 사건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샌버너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아동범죄 수사팀에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909) 890-4904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는 이란 해상봉쇄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