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우, 폭설은 ‘폭탄 사이클론'(bomb cyclone)때문이었다…”수 주내 다시올 것”

홍수와 산사태·정전 등 피해 속출 ...열대성 저기압으로 형성된 대기천 현상도 지속

2021년 10월 26일
0

최근 산불과 가뭄으로 몸살을 앓던 캘리포니아 등 서북 지역에 ‘폭탄 사이클론(bomb cyclone)’과 대기천(大氣川) 현상에 따른 강한 바람과 폭우로 피해가 잇따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주말에 이어 25일에도 캘리포니아와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폭우와 강풍이 몰아쳐 홍수와 산사태, 도로 폐쇄, 정전이 발생했다.

미 국립기상청(NWS) 기상학자인 에릭 쇼닝은 “서부 해안 지역을 강타한 폭풍우는 두 가지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언급한 두 가지 요인은 폭탄 사이클론과 대기천 현상이다.

폭탄 사이클론은 습한 공기와 북극의 차가운 기류가 만나 발생한 저기압이다. 대기천은 열대 지방에서 형성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습기를 머금은 대기층이 좁고 길게 형성되는 현상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에 형성된 대기천은 강도 5단계 중 최고 등급인 5단계에 해당한다.

쇼닝은 “서부 해안을 강타한 폭탄 사이클론이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약해지기 시작했으나 워싱턴과 오리건주에 돌풍이 불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강한 비는 캘리포니아 중부와 북부 지역의 넓은 면적에 집중되고 있다.

기상예보관들은 캘리포니아 일부 지역에 한달 동안 내릴 비의 양이 하루에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산사태가 추가로 발생할 수도 있고 하천과 강의 수위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정전 집계 전문 사이트 파워아웃티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는 25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누적 9만건 이상의 정전이 보고됐다. 미국 워싱턴주에서는 약 2만7000건의 정전이 발생했다.

 

맘모스레이크에 25일 폭설이 내렸다.Mammoth Lakes Tourism, California @visitmammoth

이번 폭우는 캘리포니아에 가뭄과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에 내린 것이다. 산불로 황폐화된 지역에는 초목이 소실돼 홍수에 더욱 취약하다.

앞서 샌프란시스코만 지역의 경우 24일 하룻동안 140㎜의 비가 내렸으며 시에라 네바다 산간지역에는 1m 이상의 눈이 쌓였다. 140㎜의 강수량은 평균 2개월반 동안에 내리는 비의 양으로 1849년 골드 러시 시대부터 측정된 강수량으로 최고 기록이다. 4월부터 9월 사이에는 측정된 강수 기록이 거의 없다.

샌프란시스코 북쪽 마린 카운티에서는 해안가 산간 지역 일부에서 30cm 이상의 비가 내렸으며 타말페이스산에서는 지난주 중반부터 685㎜가 내렸다. 마린 카운티 소방당국은 폭우로 인한 재난구조 요청이 650여건에 달한 것으로 밝혔다.

24일 발생한 대기천은 캘리포니아 남부로 이동했으나 대기천 현상은 앞으로도 몇 주동안 반복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역대급 폭우에 홍수, 폭설까지..주민들 고립되기도

역대급 폭우에 홍수, 폭설까지..주민들 고립되기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LA 한인타운 아침 흉기 난동 … 30대 남성 사망, 용의자 3명 도주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