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시집 온 스코틀랜드 여성, 참혹한 죽음 … 이별 준비 중 남편에게 살해

37세 준 버년, 결혼 생활 불만 속 이별 준비하다 남편에게 살해돼

2025년 09월 27일
0
남편에게 살해된 채 발견된 스코틀랜드 여성 준 버년. 고 펀드 미 캡쳐

로스펠리츠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잔혹한 살인 사건이 지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LA 경찰국은 지난 이달 초 프랭클린 블루버드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준 버년(37)이 외상성 목 부상으로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건 직후 남편 조너선 렌테리아(25)는 살인 및 시신 훼손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으며, 현재 보석금 400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트윈 타워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이다.

이웃 주민 아리엘 밀러는 “수사관들이 그녀의 유해를 여러 개의 시신 가방에 나눠 담아 운반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며 충격적인 장면을 전했다. 그는 “준은 사랑받던 친구였고, 죽음 앞에서도 존엄을 지켜야 했다”고 애도했다.

밀러는 또, 버년이 결혼 생활에 깊은 불만을 토로하며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버년이 보낸 것으로 알려진 메시지에는 “이 결혼 생활이 깊어질수록, 그를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악랄한 모습은 처음 본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버년은 스코틀랜드 애런 섬 출신으로, 애버딘의 로버트 고든 대학교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한 뒤 형사 변호사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왔다. 트위터를 통해 렌테리아를 알게 된 그녀는 LA로 이주 후 곧바로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들에 따르면, 임신 당시 렌테리아가 아내의 체중 증가를 조롱하기도 했다.

사건 발생 2주 전,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한 호텔에서 렌테리아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메모가 발견됐다. 당시 셰리프국은 LA 경찰에 복지 확인을 요청했고, 주민들은 이미 아파트에서 악취가 심하게 풍기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버년의 가족과 친구들은 GoFundMe 페이지를 개설해, 그녀의 시신을 고향 스코틀랜드로 운구해 장례를 치르기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다. 가족은 “준은 전염성 있는 웃음과 깊은 연민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작은 도움이라도 슬픔 속에서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렌테리아는 현재 LA 시내 트윈 타워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이며, 보석금은 400만 달러로 책정돼 있다고 LA 경찰국은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LA 홈디포 매장 점거시위 … ICE 협력에 항의, 영업 중단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OC 한인회관서 위로 음악회” … 차세대 연주자들 무대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카탈리나섬 인근 크루즈선 추락 사망자는 20대 여성

마더스데이 잔치 나흘 앞으로 … “숨 차도 무대는 포기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