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안고 있던 곰인형 덕분 극적구조 … 배수로에 갇힌 여성

2025년 10월 23일
0
맨홀에 빠진 여성이 구조되는 가운데 테디베어를 꼭 끌어안고 있다. LAFD 영상 캡쳐

LA 하버 게이트웨이 지역에서 22일 새벽 한 여성이 배수구 8피트 아래로 추락해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여성은 구조 당시 곰 인형을 꼭 쥐고 있었다.

KTLA에 따르면, 사건은 22일 오전 8시쯤 LA 다운타운 인근 도로변 배수로에서 발생했다. 출근길 행인이 희미한 목소리로 “도와주세요”라는 외침을 듣고 911에 신고하면서 구조작업이 시작됐다.

현장에 도착한 LA 소방국(LAFD) 구조대는 좁은 배수구 안에서 곰인형을 안은 채 꼼짝 못 하는 여성을 발견했다. 구조대는 특수 장비를 이용해 배수로 덮개를 제거한 뒤 여성을 끌어올렸으며, 여성은 탈진 상태였지만 의식은 또렷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국 관계자는 “여성이 왜 배수로 안에 들어갔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며 “노숙 상태였거나 정신적 위기를 겪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구조된 여성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 상태를 점검받고 있다.

.소방국은 테디베어가 그녀가 깊은 홀로 추락하는 것을 막은 것으로 보이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 부인…주진우 “예상된 변명, 그래도 감옥행”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민주당 탈당 “

푸틴 “국경 완충지대 확대” 지시…’돈바스 완전점령’ 자신

“트럼프 마러라고 마사지사, 엡스타인에 출장 서비스”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국무부, 러시아 여행 금지 권고 … 거주 중이면 즉시 출국하라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트럼프, 초당적 법안에 2기 첫 거부권…민주 “복수 행보”

미국서 2025년 47명이 사형 집행 당해…전년의 배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선서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

버핏, 60년만에 버크셔 CEO 퇴임…재임 기간 주가 610만% 상승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실시간 랭킹

라스베가스서 34만 명 모이는 초대형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AI 거품 꺼지고 금은 5000달러 간다” … 2026년 세계 경제·정치 대전망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성관계 후 이상 증상” … 눈꺼풀에서 ‘이것’ 발견

새해 카운트다운 즐길 수 있는 LA 명소들은 어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돌아온 마운틴 볼디의 악몽 … 19세 남성 등 등반객 3명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