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사고 방지 목적…경찰과 영어로 의사 소통해야 캘리포니아 등 여러 언어로 시험…불법 대행 횡행

2026년 02월 21일
0
컨테이너 트럭. Image by F. Muhammad from Pixabay

미국에서 모든 트럭 및 버스 운전사는 상업용 운전 면허 시험을 영어로 치러야 한다고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20일 발표했다.

더피 장관은 운전자가 도로 표지판을 읽고 법 집행관과 의사소통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를 충분히 이해하도록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플로리다주는 이미 시험을 영어로 시행하기 시작했다.

더피 장관은 많은 주가 상업용 운전면허 시험을 대행하는 회사들을 고용했으며 이 회사들이 운전자가 갖춰야 할 기준을 강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는 많은 주에서 운전자가 영어 능력을 증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언어로 면허 시험을 치르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개의 다른 언어로 시험을 제공했다.

교통부는 이번 주 초 557개의 운전 학교가 기본적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서 문을 닫아야 한다고 밝혔다.

더피 장관은 연방 자동차 운송업체 안전국(FMCSA) 조사관들이 트럭과 상업용 운전면허 학교에 대해 더 많은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동안 트럭 운송 회사들에 대한 등록 시스템과 요건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회사들은 몇 백 달러를 지불하고 보험 증명서만 제시하면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이상 감사를 받지 않을 수 있게 돼 있다.

이에 따라 사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여러 이름으로 등록한 뒤 사고 등 위반 사항이 발생했을 때 이름과 등록번호를 바꾸는 방식으로 처벌을 회피하는 관행이 널리 퍼져 있다.

지난 12월, FMCSA는 전국 1만6000개 학교 중 최대 7500개 학교의 인증을 취소했다. 이에는 이미 운영되지 않는 많은 유령 업체들이 포함돼 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美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10년새 두배 증가

해외서 여권 온라인 갱신 ‘절대 금물’…기존 여권 즉시 무효

불체자 세금 환급 막는다…자녀·근로소득 세액공제 제한

항공기 조종사·승무원, 방사선 원인 암 잘 걸린다

‘데뷔전 데뷔골’ 이강인, 단 13분 만에 ‘아틀레티코 7번’ 자격 증명

‘휴식 뒤 재출격’ 이정후, 클리블랜드전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웨스트 헐리우드 명물 ‘아이브스 버거’, 80주년 기념 버거 80센트에 판매

심형래 “‘디 워2’ 제작…BTS 아리랑은 되고, 나는 욕먹어”

‘無비자로 입국거절 승객’ … LA서 아시아나 항공에 1억 달러 ‘황당소송’

프로포지션 28 발의 오스틴 뷰트너, LA 통합교육구 상대 소송

헐리우드 아파트서 3명 살해한 용의자 체포…사건 발생 수주 만

인기 앨범 발매일에 교통사고 사망자 급증? 음악 스트리밍과 위험한 연관성 제기

20살 트럼프 막내아들, 재산 1억 5천만달러…재산 대부분 ‘이것’에서

‘스포츠 황제’ 나이키 주가가 어쩌다”…12년 만에 ‘최저가’

실시간 랭킹

LA 패션 디스트릭트 자바시장 ‘고스트타운’ 전락 … ICE 폭풍 이민 단속 1년 침체 여전

“트럼프 대통령, 나탈리와 여행에 열중” 공세 … 누구길래?

[소비자] 시판 타이어 70% 퇴출 … 가격 수백달러 급등 우려

“27년 방치된 ‘흉물’ 호손 플라자, 결국 철거 시작”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장기하 성희롱 사과

MC몽이 제기한 김민종 도박 의혹 새 국면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의학] 태어난 순서에 따라 걸리는 병 다르다 … 첫째는 알레르기, 둘째는 편두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