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경찰 “시신 얼어 있었다는 보도 사실 아냐” … 추측 보도 잇따라 혼선

TMZ 등 보도 반박 … 검시기록 ‘시큐리티 홀드’ 논란 속 주민들 피로감 커져

2025년 11월 26일
0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고 펀드 미 캡쳐

LA경찰국(LAPD)은 신예 R&B 가수의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10대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의 시신이 부분적으로 얼어 있었다는 최근 보도를 부인했다.

TMZ 등 여러 매체는 가수 D4vd 명의의 테슬라 차량에서 에르난데스의 시신이 ‘녹아내리는 중’이었다고 보도했지만, 스콧 윌리엄스 LA 경찰은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셀레스트의 시신은 얼어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그녀의 시신은 차량 안에 몇 주 동안 있었다”며 “시신이 얼어 있었다는 주장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설령 그녀가 차량에 실릴 당시 완전히 얼어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그럴 증거는 전혀 없다), 한여름의 불볕더위 속에서 차량 트렁크에 5주 이상 있었다면 9월 8일에 부분적으로 얼어 있는 시신이 발견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또한 에르난데스가 참수됐다는 소문도 부인했다.

이 같은 진술은 LA카운티 검시국이 에르난데스의 기록에 대해 LAPD가 보안 유지를 위한 ‘시큐리티 홀드’를 적용했다고 확인한 직후 나왔다. 이 조치로 인해 관련 기록은 검시국 웹사이트에서 제거됐다.

수석 검시의 오데이 욱포 박사는 월요일 보도자료에서 이 관행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욱포 박사는 “보안 유지 조치는 다른 카운티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법적 절차의 결과를 향상시킨다는 근거도 없다”며 “우리는 지역사회에 완전한 투명성을 제공하고자 하지만, 현재 법원의 명령으로 인해 이 사건에서는 투명성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LAPD는 이 조치가 “검시국의 정보가 먼저 대중에게 공개되기 전에 수사관들이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어 화요일 보도자료에서 해당 조치가 “투명성을 약화시키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시신이 발견된 테슬라 차량 등록자 D4vd. D4vd X

에르난데스 사망 사건과 관련해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지만,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다.

경찰은 같은 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D4vd가 2025년 봄에 산타바바라 지역으로 이동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 여행의 목적은 여전히 조사 중이며, 이번 사건과의 관련성에 대해 아직 어떠한 결론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일 셀레스트 관련 소식이 끊이지 않고 추측성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의 수사 진전은 없어 관련 소식을 접하는 주민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의문 증폭 … 왜 검시 기록 삭제됐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공포정치” 트럼프 1년, LA 등 전국 ‘동맹휴업’ 불길 … 오후 2시 일제히 박차고 거리로 나와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대낮 세탁소 ‘마체테’ 난동 … 정체불명 남성 무차별 공격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반짝 더위’ 가고 비 소식… 주말 기온 뚝, 60도대 급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