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감사절 당일인 오늘, 27일, 일부 대형 소매업체들은 문을 열어 쇼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부분의 매장에서 휴일 영업을 유지하는 홀푸드 마켓을 비롯해 여러 식료품 체인이 운영을 이어간다.
반면 타깃과 월마트는 올해도 추수감사절 휴점을 유지한다. 다음은 2025년 추수감사절 매장별 영업 현황이다.
앨버트슨은 대부분 매장이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또는 4시까지 문을 열지만, 지역 매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빅 lots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며, CVS 역시 대부분 매장이 문을 열 예정이지만 지점별로 운영 시간이 다르다.
달러 제너럴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HEB는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제한된 시간 동안 영업한다. 크로거와 프레드 메이어, 랠프스를 포함한 계열 매장은 오후 5시까지 문을 열며, 약국 부문은 휴점한다.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은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하고, 스타벅스는 매장별로 운영 시간이 다르지만 대부분 문을 연다. 홀푸드는 모든 매장이 변동된 영업시간으로 운영된다.

반면 다수의 대형 체인은 추수감사절 당일 문을 닫는다.
베스트바이는 전 지점 휴점하며 블랙프라이데이에는 연장 영업을 실시한다. BJ’s 홀세일 클럽, 코스트코 역시 매년 이어온 휴점을 유지한다.
딕스 스포팅 굿즈는 모든 매장을 휴점한 뒤 블랙프라이데이 오전 6시에 다시 문을 열고, 홈디포 역시 추수감사절 휴점 후 매장별 시간에 따라 영업을 재개한다. 콜스는 휴점 후 금요일 오전 5시에 다시 문을 연다.
메이시스, 타깃, T.J. 맥스·마샬스·홈굿즈 역시 모두 휴점하며, 트레이더 조스는 추수감사절뿐 아니라 크리스마스, 새해에도 휴점을 유지한다.
월그린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수감사절 문을 닫으며, 월마트 역시 전국 매장에서 휴점을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