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현장 판단으로 영장 없는 체포 허용 "영장 없는 체포 빈번해질 우려"

2026년 01월 31일
0
설이 내리는 시카고 시청 앞, ICE/CBP 반대 집회 마무리 현장.📌 출처: Oswaldo Royett (@oswaldosrm)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법원의 수색 영장 없이고 이민자를 체포하고 주거지에 진입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는 내부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내부 메모를 검토한 결과, 현장에서 서류 미비 이민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영장 없이 체포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는 지침이 마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사전에 영장을 발부받아 특정 인물을 체포하는 기존의 표적 단속 방식과 대비된다.

ICE의 직무대행 국장인 토드 M. 라이언스가 서명해 전 직원에게 배포한 이 메모는, 체포 영장을 받기 전 대상자가 현상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영장 없이도 체포할 수 있도록 한 연방법 조항을 근거로 삼고 있다. ICE는 그동안 이 조항을 재판이나 출석 명령에 응하지 않을 ‘도주 위험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적용해 왔지만, 라이언스 국장은 이 기준을 ‘지금 현장을 떠날 가능성’으로 대폭 낮췄다.

해당 메모와 관련, 바이든 행정부 시절 ICE 선임 고문이었던 클레어 트릭러-맥널티는 “‘도주’라는 용어를 극단적으로 광범위하게 해석한 것”이라며 “사실상 영장 없이 체포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어, 영장을 받는다는 전제 자체가 무의미해진다”고 비판했다.

라이언스 국장의 메모는 ‘도주 가능성’에 대한 새 해석이 ICE가 과거에 적용해 온 방식과 다르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지만, 국토안보부 대변인 트리샤 맥로클린은 “이는 새로운 내용이 아니며, 요원들에게 체포 과정에 대한 기록을 철저히 남기라는 취지”라고 해명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추방 정책의 일환으로 ICE에 하루 체포 건수를 대폭 늘릴 것을 지속적으로 압박해 왔다. 이에 ICE는 특정 인물을 겨냥한 단속보다 무차별적인 단속을 벌여왔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ICE 정책 책임자였던 스콧 슈하트는 이번 지침이 영장 없는 체포를 훨씬 더 빈번하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이 메모는 ICE 요원들에게 상급자 승인조차 없이 체포할 수 있다는 신호를 사실상 모두 켜 준 셈”이라며 “체포 대상이 현장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그럴듯한 이유만 제시해도 요건을 피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 법무부,범죄 은폐 귀화자 정조준

LA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올여름부터 운영 시작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국가에 떠넘긴다”

크리스피 크림, 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 기념 한정 도넛 출시

405 프리웨이 세풀베다 패스 구간, 야간 차선 축소 및 램프 폐쇄 예정

조슈아트리 인근 멸종위기 서식지에 희토류 광산 추진…환경 우려 확산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산타모니카 공항 폐쇄, 대규모 공원으로 전환 계획 진행

2028 LA 올림픽 티켓 구매 시작된다

주택시장, 매물 장기화 현상 심화…판매자·구매자 격차 역대 최대

아이비리그 합격률 또 역대 최저… 얼리 합격률 2-3배 높아

남가주 ICE 수용소에서 4번째 사망 발생, 멕시코 정부 즉각 조사 요구

LA 동물원에서 이송된 코끼리 티나, 감염으로 생명 위협

LA카운티 인구 5만4천 명 순유출…전국 최대 감소 카운티

실시간 랭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한인들 자주 찾는 발렌시아 대형마켓에 ‘바바리맨’ 등장, 성추행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LA ‘노 킹스’ 시위 한인들 대거 참여… “전쟁 중단·이민자탄압 중단” 목소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