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랜드 경찰국은 교통 단속 중 차량에 숨겨진 마약을 발견한 경관과 K-9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3일(화), 한리 경관과 K-9 페티는 교통 위반 차량을 정지시켰고, 페티가 차량에서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경관에게 계속해서 신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일단 체포하고, K-9이 반응을 보인 부분의 자동차의 의자를 뜯어내고 , 그 밑 차 바닥을 드릴 등을 이용해 뜯어내기 시작했다.
자동차 밑 바닥을 뜯어내 보니 네모난 모양의 검은 테이프로 둘러쌓인 뭉치가 발견됐가.
차량의 숨겨진 공간, 차량 밑 바닥에서 무려 66파운드가 넘는 코카인이 발견된 것이다.
경찰은 K-9 페티가 아니었다면 절대 찾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SNS 게시물에서 “마약은 거리에서 제거됐고, 밀수범은 수감됐으며, 우리 착한 K-9은 스테이크를 받았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