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벌금·영장 빌미 금전요구는 100% 사기…“전화 끊고 공식번호로 확인해야”

“경찰 사칭 전화 주의” 어바인 경고…만우절엔 ‘팁 요구’ 조크까지

2026년 04월 01일
0
Photo by Kevin Ku on Unsplash

어바인 경찰서가 1일 주민들에게 사기 전화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경찰서나 다른 정부 기관을 사칭한 전화가 보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누가 이러한 전화를 걸고 있는지, 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칭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바인 경찰서 관계자, 공공요금 기관, 정부 기관 등은 벌금, 영장, 기타 수수료를 요구하기 위해 전화로 연락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법 집행 기관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으면 불안해질 수 있으며, 사기범들은 이러한 두려움과 긴박감을 이용해 사람들로 하여금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결정을 내리도록 압박한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기범들이 발신자 ID를 조작해 전화가 실제 기관에서 온 것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어바인 경찰이 안내한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때 대처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발신자의 이름, 배지 번호, 전화번호, 소속 부서를 요청한다.
  • 전화를 끊고, IPD(어바인 경찰서) 전화번호 (949) 724-7000으로 독립적으로 연락해 발신자의 신원을 확인한다.
  • 정보가 확인된 후에만 교환원이나 접수 담당자에게 연결을 요청한다.
  • 전화로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를 절대 제공하지 않는다.
  • 기프트 카드, 송금, 암호화폐, 결제 앱 등으로 벌금이나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다.
  • 상황이 이상하게 느껴지면 전화를 끊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 자신이 사기의 대상이 되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되면 경찰서에 신고한다.

이 같은 대처방법은 어바인 지역 뿐 아니라 전지역에서 해당되는 것으로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각 확인해 볼 것이 당부됐으며, 전화나 인터넷 상으로 절대 결제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바인의 한 경찰이 운전자에게 교통위반티켓을 발부한 뒤 팁을 요구하고 있다(만우절 영상 중 캡쳐). 어바인 경찰

한편 어바인 경찰은 이날 4월 1일을 맞아 만우절 조크도 제대로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어바인 경찰은 1일 SNS에 “수년간 운전자들로부터 교통 단속 후 팁을 제공할 수 없냐는 질문을 받아왔습니다. 오늘부터 그 옵션이 새롭게 도입됩니다!”라며 교통 티켓을 발부한 뒤 팁을 요구하는 영상을 올려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물론 조크로서 사랑을 받았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노숙인 지원단체 대표, 자신 소유 업체에 170만 달러 지급 논란

올리브 가든, ‘무제한 파스타 패스’ 100장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ICE 이민 단속 이후 LA 지역 사업체 매출 감소…UCLA 연구 “수백만 달러 손실”

LA 선셋 블루버드, 수도관 파열 피해 복구 후 이번 주말까지 재개통 목표

린우드 공원 화장실서 10대 소녀 성폭행 사건 발생…LA 카운티 셰리프국 용의자 공개 수배

또 전기자전거 사고.. 16세 소년 SUV와 충돌해 사망

[석승환의 MLB] 카디널스의 웨더홀트의 결승 솔로포, 에인절스 시리즈 위닝 마무리는 아쉬운 완봉패로

롱비치 소방 구급차 관련 난폭운전·음주운전 의심 용의자, 경찰 총격으로 중태

남가주 올해 가장 강력한 폭염 중 하나 예고…낮 기온 100도 이상, 산불 위험도 증가

가수 D4vd 예비심리 이틀째 진행…검찰, 14세 소녀 살해 연관 추가 증언 제시

헐리우드 시네라마 돔 6년 만에 재개장 추진…소니 픽처스가 복원 맡는다

AKP 스포츠 재단, ‘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 LA’ 성황리 개최…100여 명 청소년에 스포츠·멘토십·신앙 메시지 전달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공동 창업자 “지금 시작했다면 캘리포니아 대신 플로리다 선택”

[클로즈업 필름]’호프’를 이해하기 위하여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