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줄줄이 인상 … 델타 50달러 올려

1번 가방 45달러, 2번 55달러, 3번 째는 200달러로 인상 일부 프리미엄 승객엔 첫번 가방 운송료 면제혜택 유지

2026년 04월 08일
0
델타항공 2311편 항공편이 기내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해 출발지인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으로 회항했다. (사진 = KSL 캡처)

델타 항공사가 7일 다른 항공사들에 이어서 탑승객 수하물에 대한 요금 인상을 발표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는 최근 미국 항공사들이 대부분 운임 인상에 나선 사태의 일환으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제트기 유가 급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항공사 측은 밝혔다.

이에 따라 8일 부터 국내선 승객과 단거리 국제항공 노선의 승객들은 위탁 수하물 가방의 첫 번 째와 두 번 째에 대해 10달러를 더 내야 하며 3번째 가방에는 50달러를 더 지불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첫번 가방엔 45달러, 두번 째엔 55달러, 세 번째 가방엔 200 달러를 내게 된다고 델타 항공사는 발표했다.

델타 항공사는 “이번 인상은 델타가 세계적인 전쟁 상황 변화의 영향과 항공업계의 각종 사정을 면밀히 주시, 검토한 끝에 가격 문제를 재 조정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상은 델타 항공이 국내선 수하물 요금을 올린 것으로는 2년 만에 처음이다. 다만 장거리 국제노선의 위탁 수하물 요금은 변동이 없다.

델타항공의 CEO 에드 배스티안은 지난 달 투자자들에게 2월 28일 이란 공격이후 이미 인상된 제트기 유류 가격으로 델타의 운항 비용이 4억 달러(5,988억 원)나 크게 올랐다고 말한 바 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와 아메리칸 에어라인(AA) 임원들도 비슷한 인상분을 보고했다.

시카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에서 항공유 1갤런 당 평균 가격은 6일 기준으로 4.69달러 였다.

이는 대 이란 전쟁 시작 전의 평균 2. 50달러에 비해 거의 두 배 가까이 된다고 미국의 주요 도시별 항공유 가격 지수를 발표하는 에너지 시장 전문지 아거스 미디어는 보도했다.

하지만 델타 사는 프리미엄 급 좌석의 승객들과 현역 군인, 제휴 신용카드 고객들과 고액 사용 단골 승객 등에게는 수하물 무료 수송 혜택이 여전히 제공 된다고 말했다.

델타 항공에 앞서 유나이티드, 제트 블루도 지난 주 수하물 요금을 올리면서 일부 프리미엄급 승객들에게는 첫 번 수하물 가방의 요금을 무료로 유지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재고 학생 만나는 이재오 “민주화 운동 알려줄 것”

한국 증시 와르르 무너졌다 … 공포 심리 확산

한인타운 피오피코 공원 조성 ‘지지부진’…착공 2년째 공사 중

AI 열풍에 샌프란시스코 주택 중간값 176만 달러 돌파 .. 사상 최고

전쟁보다 AI가 미국 증시 가른다…영업익 19배 뛴 삼성도 한 주 7.9%↓

매코널 공백에 그레이엄 사망…’평균 64세’ 상원 고령화 논란

“모즈타바의 변장?”…하메네이 장례식에 ‘검은 마스크’

호르무즈 충돌 격화…美 연쇄공습에 이란 보복타격, 확전우려

600피트 절벽 추락 음주운전자 기적적인 구사일생

경주마 대신 티라노사우르스가?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LA 최초 ‘럭셔리 주유소’, 베벌리힐스에 오픈한다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한인타운 응원명소 앞 윌셔가 빌딩, 아파트로 바뀐다 … 한인타운 오피스 급속 감소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이란 복수 여론 고조, 트럼프·네타냐후 등 ‘보복 명단’ 공개 … “평화로운 죽음 없을 것”경고

[화제] 한인 빅리거 JJ 웨더홀트, 8년 1억1250만달러 초대형 계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