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뚫렸다, 캘리포니아서 첫 확진자..오미크론 공포 확산

2021년 12월 01일
0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NIAID)이 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사진=백악관 유튜브 캡처)

아프리카 남부 국가에서 시작해 세계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이 미국에서도 발견됐다. 백신 완전 접종자가 돌파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일 젠 사키 대변인과 함께한 백악관 브리핑에서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 공중보건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내 첫 오미크론 감염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이 개인은 11월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돌아온 여행객”이라며 “11월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현재 이 감염자는 자가 격리 중이며, 그와 접촉한 이들은 지금까지는 모두 음성이라고 한다.

파우치 소장은 아울러 “이 개인은 백신을 완전 접종했다”라며 현재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추적된 오미크론으로 인한 첫 코로나19 확진 사례”라고 했다.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도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늘 CDC는 미국에서 추적된 첫 오미크론 변이 사례를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미 당국자들은 그간 오미크론이 이미 자국에 유입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둬 왔다.

파우치 소장은 이와 관련, “모두가 알다시피 오미크론이 처음으로 미국에서 감지되기 전, 우리는 이게 단지 시간 문제라는 사실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미 의료 당국은 아직 오미크론 특성을 섣불리 단언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다. 파우치 소장은 “환자가 가벼운 증상만 겪고 있다는 점은 좋게 본다”라면서도 이 사례가 단일 사례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오미크론 감염 사례를 발표하며 파우치 소장은 백신 및 부스터 샷 접종을 재차 독려했다. 파우치 소장은 아울러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바이러스 확산 예방 조치 필요성도 거듭 말했다.

그는 현재 CDC가 추가로 오미크론 의심 사례를 조사 중인지 묻는 말에는 “내가 알기로는 현시점에서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감염자가 부스터 샷을 접종했느냐는 질문에는 역시 자신이 아는 바를 전제로 아니라고 답했다.

이와 관련, CNN과 USA투데이 등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보건 당국자를 인용해 이 감염자가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부스터 샷은 맞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감염자는 검사를 받고 여행 기록도 남겼다고 한다.

오미크론은 지난달 보츠와나에서 처음 보고됐으며, 이후 남아공 등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미크론을 ‘우려 변이’로 지정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 출현은 당연히 전 세계의 관심을 끌어 왔다”라며 현재까지 최소 23개 국가에서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각국에서 나날이 오미크론 변이 확진 사례가 늘고 있어 실제 확산 국가는 공식 집계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에서도 최소 5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상황이다.

아직 오미크론의 중증 질환 위험도 및 전염성, 백신 효능 등은 확실히 규명되지 않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이 현재 오미크론 특성 규명 작업을 진행 중으로, 향후 2~4주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말 오미크론 확산 우려로 남아공을 비롯해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에서 오는 비시민·비영주권자 미국 항공 입국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이미 오미크론이 유럽은 물론 미국 본토에도 유입된 가운데 해당 조치가 실효성이 있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파우치 소장은 이에 “우리에게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라며 이를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결국 미국도 뚫렸다…캘리포니아서 오미크론 첫 확진자

관련기사 ‘오미크론 초비상’ 미국,”모든 입국자 1주일 자가격리” 검토

‘오미크론 초비상’ 미국,”모든 입국자 1주일 자가격리” 검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 결사항전 의지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달 지평선이 태양을 삼켰다” … ‘우주 일식’의 전율

‘지구에서 가장 멀리갔다’ …아폴로 13호 기록 넘어

트럼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폭스뉴스 출신 지지 .. “도움이 될까”

[포토] 남가주 상공 밝힌 팰컨 9 궤적…스타링크 위성 25기 발사

“팬케이크 먹튀의 최후”…도주극 벌이다 전원 체포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