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日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17명…6명 심정지”

실종자 최소 1명…1만467명 피난

2026년 07월 29일
0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가시마초 이온몰(AEON Mall)에서 폭발과 함께 2층 일부가 붕괴됐다. 일본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락이 끊긴 종업원 20~30명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일본 방송 화면 캡처)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熊本)현에서 사망자는 17명으로 늘었다고 구마모토현이 30일 발표했다.

현지 공영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구마모토현은 재해대책본부회의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심폐정지(심정지)는 6명, 행방불명인 사람은 최소 1명이었다.

특히 강진으로 폭발 사고가 발행했던 가시마마치(嘉島町) 쇼핑몰센터 ‘이온 몰 구마모토’에서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총 11명이 구조됐다. 하지만 이 가운데 5명이 사망했으며, 1명은 심폐정지였다. 부상자는 5명이었다. 현재 1명이 구조 중이다.

강진에 굴뚝이 붕괴된 야쓰시로(八代)시 소재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에서는 총 10명이 구조됐으나 이중 8명이 숨졌다. 2명이 부상했다. 1명의 실종자를 수색 중이다.

강진이 발생한지 사흘이 지난 이날 여진은 계속되고 있다.

NHK 등에 따르면 30일 오전 3시59분께, 오전 4시2분께, 오전 5시16분께 각각 규모 3.3, 규모 3.4, 규모 4.6 여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전 9시56분께 규모 4.2 여진이 또 발생했다.

모두 쓰나미(津波·지진해일) 우려는 없었다. 모두 구마모토현에 진원을 뒀다. 오전 5시16분께 규모 4.6 지진이 발생했을 땐 일부 지역에서 최대 진도 4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흔들림에 놀라며, 전등 등 매달려 있는 물건이 크게 흔들리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난 28일부터 약 일주일 간 강진이 일어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이날 기준 구마모토에서 약 1만467명이 피난 중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철제 펜스 설치안 논란 … “100년 시민공간 봉쇄하나”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11월 선거 승리하면 즉시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착수한다”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