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에서 한국 정통 숯불구이의 깊은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코리안 BBQ 레스토랑 ‘고반(Goban)’이 6월 중순에 드디어 오픈한다.
‘높을 고(高)’, ‘밥 반(飯)’을 의미하는 고반은 이름 그대로 수준 높은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상급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엄선해 숯불 위에서 정성스럽게 구워내며, 숯불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육즙이 살아 있는 정통 한국식 바비큐를 선보인다.
고반의 매력은 단순히 좋은 고기에만 있지 않다. 고반만의 전통 소스와 다채로운 반찬으로 구성된 한상 차림은 한국 식문화의 정수를 담아내며, 고객들이 식사를 통해 한국의 맛과 정취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눈길을 끈다. 한국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디자인을 통해 시애틀 한복판에서도 한국적인 감성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련된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는 가족 모임은 물론 비즈니스 미팅, 특별한 기념일 식사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고반은 고객 서비스에도 남다른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세심한 서비스는 물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따뜻한 환대를 통해 한국 특유의 ‘정(情)’ 문화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고반 관계자는 “좋은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최고의 재료와 서비스, 그리고 진심을 담아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며 “정갈한 상차림과 숯불구이의 깊은 풍미, 그리고 따뜻한 서비스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고반의 철학”이라고 밝혔다.
정통 숯불구이의 깊은 풍미와 한국의 식문화를 함께 경험하고 싶다면, 시애틀의 프리미엄 코리안 BBQ 레스토랑 고반이 특별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