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낸시 펠로시 남편, 주차된 차 충돌 후 뺑소니

폴 펠로시(86), 캘리포니아서 사고.. 경범죄 처벌 예상 목격자가 911신고..펠로시 승용차 대파 된 후 버려져

2026년 07월 05일
0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남편 폴 펠로시가 28일 자택에서 흉기에 피습됐다.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민주당)의 남편 폴 펠로시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주차 중인 차량을 충돌한 뒤 달아나 ‘크게 파손된’ 자기 차량을 버리고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내파 카운티 경찰이 발표했다.

86세의 고령인 폴 펠로시는 지난 3일 자신의 갈색 컨버터블 차량을 몰고 캘리포니아 중심부의 와인 컨트리를 지나던 중 길가에 합법 주차된 승용차 한 대를 받은 뒤 잠깐 멈춰 섰다가 차를 운전하고 가버렸다고 내파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이 밝혔다.

이번 사고의 사상자는 보고된 것이 없다.

충돌 사고를 목격한 증인 한 명이 911에 전화로 신고했다. 잠깐 뒤에 현지 부보안관이 폴 펠로시의 차량이 앞부분이 크게 부서진 채 400m쯤 떨어진 곳에 멈춰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폴은 경찰관들에게 자기가 뭔가 친 것은 알았지만, 차량의 훼손 부분은 언제,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펠로시는 체내에서 알코올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보안관 사무실은 폴에게 경찰 교통과에 가서 앞으로도 운전을 계속할 것인지 결정 지으라고 권했는데, 이는 고령 운전자들에게 통상 권고하는 사항이라고 경찰관은 말했다.

그는 아무도 다치지 않아서 체포는 면했다. 그 대신 사고 현장에서 달아난 혐의로 경범죄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보안관 사무실은 밝혔다.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비서진은 이에 대한 언급을 요청한 AP통신의 이메일 문의에 대해 아직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

폴 펠로시는 2022년에도 나파 카운티에서 음주운전을 자백해 경범죄 혐의로 5일간 구금과 3년 동안의 근신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구치소에 단 2일만 있었고 다른 2일은 모범적인 행동으로 면제 받았으며 단 하루만 법원의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육을 받았다.

당시 교육으로 펠로시는 3개월 동안의 금주 교육을 이어서 받았고 음주시 시동 불발장치를 차에 달았다. 이는 운전자에게서 술냄새가 나지 않나 시동 전에 숨을 불어 넣게 하는 장치이다.

폴은 당시에 피해자 부상 치료비와 임금 손실 보전비로 5000달러, 벌금 2000달러를 납부해야 했다.

그는 2019년 10월에는프란시스코 자택에서 괴한의 침입으로 망치 공격을 당해 심하게 맞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 지지율 30%대 추락 …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대법관 재제청 공방 … 野 “대통령 탄핵 사유”

빙하호·언색호·돌발홍수 뭐길래 … 네팔 ‘기후재난 도미노’

“러, 北에 KN-30 등 더 강력한 탄도미사일 요청해”

워싱턴·링컨도 제치고…’자아도취’ 트럼프 “내가 제일 위대해”

“이란 전쟁 6개월…미국이 전략적으로 패배했다”-NYT

한인 조니 김, NASA 떠난다 … 네이비실·하버드의사·우주비행사까지

한인 자택서 마약 무더기 적발 발견 … 40대 한인 남성 체포

“부자들도 1달러 상품 찾는다”… 고물가에 ‘달러숍’ 북적

“이민단속에 유령도시 됐다”… 건설·호텔 등 인력부족, 경제 역풍 본격

[제이슨 오 건강칼럼] 머리 맡의 시한폭탄?

스쿠벌, ‘친정팀’ 디트로이트 상대 6이닝 1실점…다저스, 3연패 탈출

‘부자 래퍼’ SNS 과시…실상은 훔친 세금환급 수표 170만달러 현금화

미 청년들 트럼프 지지 후회 … 11월 중간선거 대거 투표 나선다

실시간 랭킹

[긴급 진단] 활력 잃어가는 LA 한인타운 … 신규 사업체 1년 새 38% 급감

이민 심사관 수백명 ‘불법 유권자 색출’ 투입 … 영주권·시민권 적체 비상

대한항공, 무료 와이파이 전면도입 … 넷플릭스·유튜브 보며 여행

“노브라 맞나요?”…황정음, 뜻밖의 의상 논란에 조회수 급등

“에르메스도 유니클로도 아냐” … ‘찐부자’들 입는 티셔츠 정체

백악관 ‘독수리의 캐나다기러기 제압’사진…실제승자는 기러기

워싱턴·링컨도 제치고…’자아도취’ 트럼프 “내가 제일 위대해”

공화 상원의원 “한국, 배은망덕해 … 301조 조사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