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허위 환자 서류·방문 기록 조작 혐의…2011년 유죄 인정 후 선고 불출석

2026년 08월 04일
0

메디케어 사기 공모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한 뒤 선고 절차에 출석하지 않고 한국으로 도피한 전직 간호사 김지혜(57)씨가 연방 당국의 수배 대상에 올랐다.

연방 당국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1년 11월 의료보험 사기(Health Care Fraud)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는 당시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위치한 홈헬스 기관인 ‘그레이트케어 홈 헬스(Greatcare Home Health Inc.)’에서 등록 간호사로 근무했다.

수사 자료에 따르면 그레이트케어는 메디케어로부터 약 510만 달러를 홈헬스 서비스 비용으로 지급받았으며, 김씨는 환자들의 자격 요건을 허위로 꾸민 서류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씨가 실제로는 해당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은 환자들이 메디케어 홈헬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제공자 부재 상황 등을 조작한 허위 문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연방 보건부 산하 감찰국(OIG)이 공개한 김지혜씨 관련 사진. 김씨는 메디케어 홈헬스 서비스 관련 허위 서류 작성 등 의료보험 사기 공모 혐의로 2011년 기소돼 유죄를 인정했으나 선고 절차에 출석하지 않고 도피한 뒤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추정돼 연방 당국의 수배를 받고 있다. (사진=연방 보건부 OIG 공개 자료)

또 김씨는 자신이 환자를 직접 방문한 것처럼 보이도록 일일 방문 경로 기록(route sheets)과 전문 간호 기록(skilled nursing notes)을 허위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2011년 11월 혐의를 인정했으며, 선고를 기다리는 동안 보석 없이 석방됐지만 이후 법원이 지정한 절차에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당국은 김씨가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지혜씨는 1968년 11월 26일생으로 키 5피트(약 152㎝), 체중 110파운드(약 50㎏)로 알려졌다.

연방 당국은 김씨를 목격하거나 행방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제보는 연방 도피자 핫라인 (888) 476-4453번으로 할 수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가시화…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