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크라 침공, 푸틴 추종 책사 3인방에 달려”

안보·정보·국방 수장들 영향력 점점 더 커져 "목적 과거 제국주의 부활"

2022년 01월 31일
0
President of Russia
@KremlinRussia_E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지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측근들에게 달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 보도했다.

NYT는 옛 소련 국가보안위원회(KGB) 후신인 연방보안국(FSB)을 포함해 정보기관과 군, 경찰 출신 고위 관료인 ‘실로비키’는 푸틴 정권에서 이너서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들은 푸틴 대통령보다 보수 성향이 강하다고 전했다.

이들 중 NYT는 니콜라이 파투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NSC) 서기, 세르게이 나라시킨 러시아 대외정보국(SVR) 국장,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에 주목했다.

이들 3인방은 1950년대생으로 푸틴 대통령과 KGB에서 함께 일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실로비키는 서방을 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협으로, 러시아는 전통적 가치에 점점 더 의존하게 하는 이데올로기를 구축하고 있다.

NYT는 이들은 서방을 상종할 수 없는 적성국으로 묘사하는가 하면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서슴치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영향력은 보안 영역을 넘어섰을 정도로 막강해졌다.

President of Russia@KremlinRussia_E

파트루셰프 서기는 러시아 배구연맹의 수장이며 그의 아들은 농무부 장관이다. 나라시킨 국장은 은 러시아 역사학회를 감독하며, 러시아의 과거를 미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쇼이구 국방장관은 러시아 지리학회장이다.

전문가들은 과거 제국주의를 동경하는 실로비키의 이같은 이데올로기가 러시아 최고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싱크탱크 카네기모스크바 센터의 안드레이 콜레스니코프 선임연구원은 “러시아 민족주의의 암울한 조류 중 하나”라며 “러시아 안보 엘리트들의 목표는 제국주의의 부활”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과거 진보파 등 보다 다양한 관료들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NYT는 이들 진보 성향 관료들은 정부 요직에서 밀려났고 미하일 미슈스틴 총리와 같은 기술 관료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서방과의 긴장 고조는 지배 엘리트층 내에서 실로비키의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정치전문가 타티아나 스타노바야는 “실로비키는 급변하는 대립과 제재에 겁먹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전쟁 거의 완료”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저항의 축’ 헤즈볼라, 모즈타바에 충성 맹세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