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캔자스 강타’ 토네이도 쫓던 대학생 3명 사망(영상)

토네이도 건물 1000채 파괴, 토네이도 쫓으며 SNS 올리던 학생들 사망

2022년 05월 02일
0
토네이도를 추적하던 오클라호마 대학교 기상학과 학생 니컬러스 네어(20·가운데), 개빈 쇼트(19·왼쪽), 드레이크 브룩스(22·오른쪽)의 모습.

대학교 기상학과 동아리 학생 3명이 토네이도를 추적하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사고 발생 몇 시간 전에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네이도가 고속도로를 휩쓸고 지나가는 영상을 게시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캔자스주에서 토네이도를 추적하던 오클라호마 대학교 기상학과 학생 니컬러스 네어(20), 개빈 쇼트(19), 드레이크 브룩스(22)가 지난달 29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토네이도 추적 동아리를 창립해 활동해온 이들은 토네이도를 쫓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착한 다른 학생들이 피해자들의 GPS 위치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순찰대에 신고하면서 시신이 발견됐다.

오클라호마주 당국은 캔자스주와 오클라호마주 국경 근처 고속도로에서 학생들 차가 수막현상으로 통제력을 잃은 사이, 달려오던 트럭에 부딪쳤다고 밝혔다. 수막현상은 빗물로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막이 생겨 타이어의 접지력이 상실되는 현상으로, 이 경우 타이어 제동력이 약해져 차가 쉽게 미끄러진다.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약 5시간 만이 이들의 시신을 수거했지만,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트럭 운전사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같은 동아리 멤버인 사라 라펠은 “친구들은 날씨에 대한 열정이 넘쳤으며, 모두가 안전하기를 바랐다”며 “특히 내어는 유쾌하고 외향적이었으며, 노래를 잘하고 방송인을 꿈꿨다”고 했다.

This footage of a tornado ripping through Kansas is insanepic.twitter.com/cdN4TEr0op

— Fifty Shades of Whey (@davenewworld_2) May 1, 2022

오클라호마 대학 기상학과 측도 지난 30일 성명을 통해 “학교 구성원들도 깊은 슬픔에 잠겼다. 교수진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지난달 29일 밤 강력한 토네이도가 캔자스주 위치토 일대를 강타하면서, 건물이 최대 1000채가 파괴되고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 국립해양대기국(NOAA) 폭풍 예측센터에 따르면 이날 캔자스·네브래스카주에서는 모두 14건의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에 “공소취소 밑밥깔기용 직무정지”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증시 마지막 피난처 ‘가치주’도 흔들…중동 전쟁에 줄줄이 ‘약세’

“살 빼고 옷 살래”… 미 소매점들 ‘플러스사이즈’ 판매 감소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전쟁통에 드론 팔아 돈벌이 나선 트럼프 두 아들

파라마운트 워너 인수전 ‘중동 자금’ 240억 달러 몰린다

“미·이란, 45일 휴전안 협상 …막판 2단계 종전안 논의 중”

재밌고, 힙하고, 마음에 남았다…2030 몰린 불교박람회

“3차대전 대비식단”…자녀에게 고기만 먹인 ‘황당’여성

“트럼프 더 이상 직무수행 불가” 주장 나와 … 민주, “수정헌법 25조 발동, 직무정지시켜야”

“한식부터 전통문화까지”… 템플시티서 ‘코리아 페스타’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실시간 랭킹

“C-130 수송기·블랙호크 헬기 2대 파괴” 이란 주장 … 조종사 구출과정 교전발생

[촛점] “눈물 날 만큼 참담” … 3년째 다리 기둥 속 생활 남녀 발견, 충격적인 LA 현실

“격추 F-15 승무원 2명 구조” … 트럼프 직접 발표

손흥민 커리어 첫 4도움’ 기록 …LAFC 6-0 대승 견인

대한항공 기내 미 국방부 직원 사망 … 승무원 대응 부실 논란

‘눈물 한 번 찔끔’ 이휘재, ‘불후의 명곡’ MC 자리 꿰차

법무장관 경질 트럼프…다음 타겟은 파텔 FBI·러트닉 상무?

과즙세연 “연수입 30억원…하루에 1억 벌기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