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월 소비자물가 9.1%↑… 40여년 만에 최대치 찍었다

월말 연준 회동 때 기준금리 2차 자이언트 인상 가능

2022년 07월 13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6월에 전달에 비해 1.3% 상승하면서 이 부문 12개월 누적치로 구하는 연 인플레가 9.1%에 달했다.

13일 미 노동부 발표로 9.1% 연 인플레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8.8%를 크게 웃돈 것이다. 미국의 연간 CPI 상승률은 5월에 8.6%로 1981년 12월 이후 최대치였다.

이 연간 상승률이 한달 새 0.5%p 뛰어 9.1%가 된 것으로 1981년 11월 이후 최대치, 40년 7개월 래 가장 높은 인플레다. 미국의 연 인플레는 2021년 3월만 해도 2.6%에 머물렀으나 그해 5월에 5.0%로 뛰고 10월에 6.2%. 12월에 7.0%로 올라섰다. 올 3월 8.5%로 한달새 0.6%P 뛰었다.

월간 CPI 상승폭은 4월에 0.3%에 그쳤으나 5월에 다시 1.0%를 기록했고 그것이 6월에 1.3% 상승한 것이다. 에너지 부문의 지수 상승률이 7.5%로 전체 지수상승의 반 이상을 차지했다. 가솔린 지수는 11.2%나 상승했으며 식품 지수는 1.0% 올랐다.

변동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월간 0.7% 상승해 전월의 0.6%보다 컸다. 그러나 12개월 누적의 근원 연 인플레는 5.9%로 전월의 6.0%에서 낮아졌다.

에너지 부문은 1년 동안 41.6%나 뛰어 1980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연간 상승율을 기록했고 식품도 10.4%로 1981년 2월 이후 최대치였다.

미국 연준은 인플레 상황이 심각해지자 올 3월에 3년3개월 만에 첫 금리인상을 단행했으며 다시 5월에 0.5%의 빅스텝 인상을 실행했다. 그래도 CPI 누적상승률의 연 인플레가 4월 8.3%에서 5월 8.6%로 다시 뛰자 6월15일 한번에 0.75%P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밟아 타깃 기준금리를 1.50%~1.75%로 만들었다.

6월 연 인플레가 9.1%로 다시 치솟으면서 연준이 월말 정책회동 때 두 번째 0.75%p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편 연준이 선호하는 다른 인플레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5월 기준의 연 누적 상승률이 6.3%로 전월과 같았고 근원 부문은 4.7%로 0.2%p 감소했다. 6월 지표는 연준 회동 무렵 나온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세 꺾인 트럼프 … 이란 상선 나포에도 “휴전 위반 아니다”

“삼성전자 멈추면, 글로벌 산업·공급망 마비” … 총파업 우려확산

이재용 사진 밟고, 찢고…도 넘은 노조 ‘강경 퍼포먼스’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소득 많고 전문직일수록 AI 더 쓴다”…불평등 심화

미 국방부 이상기류 … 육군참모총장 이어 해군장관도 전격 해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씨, 교도소 수감 중

LA 한인축제재단-PAVA 월드, 손 잡았다.

미주 태권도 고단자들 시카고 집결… “전통 계승 넘어 글로벌 도약”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휴전선언 트럼프, 이란전쟁 다시 하기 쉽지 않다” …NYT

웨스트 할리웃 7층 본드 호텔 개발 승인 강행 … “싫어도 막을 권한 없다”

배스 LA 시장, 백악관서 트럼프와 담판 … “산불 복구자금 언제 줄건가”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