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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살면 돼’…선장, 패러세일 줄 끊어, 여성 관광객 사망(영상)

202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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궃은 날씨를 확인한 이후에 페러세일링 줄을 끊어버린 선장으로 인해 1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데일리미러가 25일 보도했다. (사진출처: 데일리미러 영상 캡처)

플로리다 키스의 마라톤 섬에서 3명의 가족을 태운 패러세일링(특수 낙하산을 매고 달리는 보트에 매달려 하늘로 날아오르는 스포츠) 낙하산이 강풍에 휘말렸다. 보트를 몰던 선장은 구호 조치 없이 보트와 연결된 줄을 끊어버렸다. 낙하산에 탑승하고 있던 엄마는 결국 사망했다.

패러세일링 낙하산이 창공으로 치솟은 직후, 보트를 몰고 있던 대니얼 개빈 카우치 선장은 날씨가 생각만큼 좋지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낙하산이 보트가 아닌 강풍에 의해 휘둘리는 ‘페깅’ 현상이 발생하자 선장은 보트와 낙하산을 연결한 줄을 끊어버렸다.

페깅 현상이 발생하면 보트 역시 강풍에 휘말릴 수 있다. 낙하산은 줄이 끊어진 직후 곤두박질쳤다. 강풍은 줄이 끊긴 낙하산을 사정없이 끌고 다녔다. 낙하산은 3㎞의 거리를 쓸려 다닌 이후 다리와 충돌했다.

A chilling view of the frightening moments leading up to Monday’s deadly parasailing incident. A mom + two young boys from IL in a 3-seater parasail being dragged through the water by an inflated chute after authorities said the “Captain cut the line tethered to three victims” pic.twitter.com/viedLn25Nj

— Christina Boomer Vazquez, M.S. (@CBoomerVazquez) June 1, 2022

검찰 측은 지난 5월 30일 사고 당시 보트에 남겨진 가족들이 사고 직후 선장에게 구조 요청을 했지만, 구호 책임이 있는 선장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리와 충돌한 피해자들을 해안으로 인도한 것도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다른 보트였다.

보트에 탑승하고 있던 가족 측은 “계속해서 날씨에 대한 우려를 전했지만, 선장은 괜찮다고만 했다”라고 밝혔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플로리다에는 최고 시속 50㎞의 돌풍이 불고 있었다.

다니엘 선장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었다. 기소장에 따르면 다니엘은 기상 조건을 파악하기 위해 어떠한 예보도 확인하지 않았으며, 보트에 탑재된 라디오와 GPS 또한 관리 부실로 인해 작동하지 않거나 꺼져 있었다. 낙하산의 줄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비상 장치 역시 거꾸로 설치되어 있었다. 다니엘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 계속해서 스마트폰을 확인했다”라고 거짓 증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측은 “이번 사건을 일벌백계함으로써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다니엘 선장은 강풍으로 인해 적합한 구호 조치를 취할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그는 추가 변론을 위해 10월 중 법정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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