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번엔 클리퍼스다!

2020년 12월 10일
0

르브론 제임스, 앤서니 데이비스와 LA 레이커스가 초대형 계약을 맺어 LA 농구팬들을 설레게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다. 팬들은 아직도 흥분상태인데 흥분이 가라앉기 전에 이제는 클리퍼스가 불 붙은 팬들의 가슴에 기름을 끼얹고 있다.

클리퍼스가 10일 폴 조지와 4년 1억 9천만달러에 계약했다.

2020-2021시즌 연봉 3450만 달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서 맺은 계약의 연장이고, 이번 계약은 2021-2022시즌부터 시작되는 계약이다. 또 2024-2025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선수가 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클리퍼스가 평균 4700만달러 연봉의 초대형 계약을 맺은 것이다.

그런데 클리퍼스의 목표는 이게 아니다.

카와이 레더드를 토론토로부터 영입할 때 가장 잘 맞을 거 같은 폴 조지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서 트레이드해 영입했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이다.

폴 조지를 2025년까지 붙잡아 놓는데 성공한 클리퍼스의 다음 목표. 카와이 레너드다.

레너드는 2020-2021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선수가 된다. 그리고 10년차로 NBA 샐러리캡 최고액 계약이 가능한 선수로 분류된다.

클리퍼스는 레너드에게 팀 역대 뿐 아니라 NBA 전첵에서 역대 최고 대우 연장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클리퍼스가 쥔 패는 두가지다. 모두 다 내보였다.

첫째 : 역대 최고액을 제시했다.

둘째: 폴 조지를 장기간 잡는데 성공했다.

이제 패를 받은 레너드의 답변만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카와이는 폴과 호흡이 잘 맞고는 있지만 클리퍼스가 우승하기 위해서는 한 선수 정도의 퍼즐을 더 원하고 있는데 클리퍼스는 이 제안도 수용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클리퍼스가 과연 몇년 동안이나 213 번호를 유지할 수 있을지 농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3번호 (카와이 레너드 등번호 2, 폴 조지 등번호 13)는  LA 지역의 지역 번호인데 공교롭게도 클리퍼스 두선수의 등번호와 같다.

<이준연기자>

관련기사 최고 라인업 클리퍼스, 충격적 패배..&#8221;사장이 책임져라&#8221;

관련기사 챔피언십 문턱서 무릎 클리퍼스 신임감독 계약

 

https://www.youtube.com/watch?v=EYkvPs8Pym4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