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번엔 클리퍼스다!

2020년 12월 10일
0

르브론 제임스, 앤서니 데이비스와 LA 레이커스가 초대형 계약을 맺어 LA 농구팬들을 설레게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다. 팬들은 아직도 흥분상태인데 흥분이 가라앉기 전에 이제는 클리퍼스가 불 붙은 팬들의 가슴에 기름을 끼얹고 있다.

클리퍼스가 10일 폴 조지와 4년 1억 9천만달러에 계약했다.

2020-2021시즌 연봉 3450만 달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서 맺은 계약의 연장이고, 이번 계약은 2021-2022시즌부터 시작되는 계약이다. 또 2024-2025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선수가 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클리퍼스가 평균 4700만달러 연봉의 초대형 계약을 맺은 것이다.

그런데 클리퍼스의 목표는 이게 아니다.

카와이 레더드를 토론토로부터 영입할 때 가장 잘 맞을 거 같은 폴 조지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서 트레이드해 영입했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이다.

폴 조지를 2025년까지 붙잡아 놓는데 성공한 클리퍼스의 다음 목표. 카와이 레너드다.

레너드는 2020-2021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선수가 된다. 그리고 10년차로 NBA 샐러리캡 최고액 계약이 가능한 선수로 분류된다.

클리퍼스는 레너드에게 팀 역대 뿐 아니라 NBA 전첵에서 역대 최고 대우 연장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클리퍼스가 쥔 패는 두가지다. 모두 다 내보였다.

첫째 : 역대 최고액을 제시했다.

둘째: 폴 조지를 장기간 잡는데 성공했다.

이제 패를 받은 레너드의 답변만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카와이는 폴과 호흡이 잘 맞고는 있지만 클리퍼스가 우승하기 위해서는 한 선수 정도의 퍼즐을 더 원하고 있는데 클리퍼스는 이 제안도 수용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클리퍼스가 과연 몇년 동안이나 213 번호를 유지할 수 있을지 농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3번호 (카와이 레너드 등번호 2, 폴 조지 등번호 13)는  LA 지역의 지역 번호인데 공교롭게도 클리퍼스 두선수의 등번호와 같다.

<이준연기자>

관련기사 최고 라인업 클리퍼스, 충격적 패배..&#8221;사장이 책임져라&#8221;

관련기사 챔피언십 문턱서 무릎 클리퍼스 신임감독 계약

 

https://www.youtube.com/watch?v=EYkvPs8Pym4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