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2026년 07월 20일
0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서 알몸으로 달려 화제가 됐던 두 여성이 실제로는 브랜드 홍보 영상 촬영을 위해 피부색 보디수트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다리아 Y 마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LA 도심에서 알몸으로 달려 화제가 됐던 두 여성이 실제로는 브랜드 홍보 영상 촬영을 위해 피부색 보디수트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호주 뉴스닷컴에 따르면 최근 SNS에는 “LA의 흔한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말과 운동화만 착용한 듯한 두 여성이 LA의 붐비는 인도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노천카페 앞을 지나가자 시민들은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거나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영상은 공개된 지 몇 시간 만에 수만 건의 ‘좋아요’와 수백 개의 댓글을 기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알몸이 아니라 맨살처럼 보이는 피부색 전신 보디수트를 입고 있었다.

영상 속 여성들은 러시아 출신 쌍둥이 패션 디자이너 다리아 바실리에바와 마리아 바실리에바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다리아 Y 마리아’의 SNS를 통해 최신 컬렉션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4일 모자이크 처리한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전체 영상을 17일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는 피부색 보디수트를 입고 달리는 두 사람 사이로 해당 브랜드의 축구 유니폼을 재활용해 만든 의상을 입은 여성이 지나가는 장면이 담겼다.

다리아 Y 마리아는 빈티지 스포츠 유니폼과 후드티를 새로운 의상으로 재탄생시키는 브랜드다. 최근에는 축구 유니폼을 미니드레스로 바꾼 의상으로 구성된 ‘2026 월드컵 컬렉션’을 출시했다.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느냐”, “기본적인 도덕과 품위를 무너뜨리고 있다” 등의 비판이 나온 반면, “옷을 입고 있어 다행이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음악 팬들은 해당 장면이 미국 록밴드 ‘블링크 182’의 뮤직비디오와 닮았다고 언급했다. ‘블링크 182’가 1999년 공개한 히트곡 ‘왓츠 마이 에이지 어게인?'(What’s My Age Again?) 뮤직비디오에는 멤버 마크 호퍼스와 톰 델론지, 트래비스 바커가 알몸으로 LA 시내를 달리는 장면이 등장한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