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 Melanie 인스타그램 여성 커플인 사라 스토리와 멜라니 툼린, 그리고 그들의 두 자녀와 애완견까지 5명의 가족이 2만 달러를 들여...
팀 헤네시 페이스북. 2월 16일 린더시 H.E.B 마켓에 정전이 되자 주민들이 돈을 내지 않고 식료품을 가져가고 있다. 살인 한파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매운 맛’ 열풍이 불고 있다. 미국 향신료업체인 칼색(Kalsec)의 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 이상이 “음식 선택 시 매운...
서브웨이 홈페이지 캡처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서브웨이가 서브웨이의 ‘참치’ 샌드위치에 ‘참치’가 없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 CBS뉴스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북가주에 거주하는...
'핑크스 핫도그' 웹사이트 캡쳐 LA의 명물 '핑크스 핫도그'가 잠정 영업을 중단했다. 코로나19 때문이다. 라브레아와 멜로즈 코너에 위차한 '핑크스 핫도그'는 언제나...
미국 소비자 대부분이 Tecate 맥주를 멕시코산 맥주로 알고 있지만 사실 이 맥주는 네덜란드에서 제조되는 하이네켄사의 맥주다. Tecate 맥주를 멕시코산 맥주인...
버거킹의 전 직원이 가게에서 지난 1년간 3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폭스 뉴스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 거주 대니엘 헨리 앤드류스(35)는 절도, 신분 절도, 컴퓨터 부당 조작 등을 통해 버거킹과 프리미어 킹스로부터 돈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는 컴퓨터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자신의 근무 시간을 늘렸으며 가짜 버거킹 직원을 만들어내 회사의 자금에 손을 댔다. 또한 전 직원의 데빗 카드를 훔쳐 회사에서 훔친 돈을 디파짓한 후 이를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는 앨라배마 셸비 카운티 교도소에 5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수감 중이다. 한편 영국 버거킹은 지난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폐업 위기에 놓인 다른 경쟁 프랜차이즈들을 위해 버거킹 고객들에게 맥도날스 등 경쟁업체에서 주문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동병상련(?)버거킹 “맥도날드 가서 빅맥 주문하세요”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PNQQXyYxqZM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은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등에 최대 라이벌 맥도날드를 겨냥한 광고를 선보여 자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는 연대를 강조하는 광고를...
맥도널드의 시즌 메뉴 '맥립’(McRib)이 8년만에 정규 메뉴로 복귀한다. 1981년 처음 출시된 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맥립은 시즌제로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LA Library 웹사이트 캡쳐 LA 시립도서관, LAPL이 온라인 상에서 원하는 책을 예약한 후 가까운 브랜치에서 픽업할 수 있는 Library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