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축제는 끝났다”…비트코인 30% 급락에 ‘베어마켓’ 경고

지난해 엔비디아 39% 상승 속 비트코인 6% 하락 AI 투자 열풍에 자금 이탈 가속화

2026년 01월 01일
0
언스플래시 자료

지난해 가파르게 질주했던 암호화폐 시장이 강세장을 지나 본격적인 베어마켓(약세장)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와 달리 올해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미 약세장이 시작됐으며 이 같은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초 12만6000달러를 넘기며 정점을 찍은 뒤 30% 이상 하락해 연말에는 8만8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디지털 자산 시장 전체에서 증발한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넘어섰다.

데이터 제공업체 크립토퀀트의 리서치 총괄 훌리오 모레노는 비트코인 수요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며, 향후 1년 내 가격이 5만6000달러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이 같은 변화는 수치에서도 확인된다. 올해 대부분의 랠리를 이끌었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는 4분기에 순매도로 전환해, 10월 10일 이후 약 7만3000개의 비트코인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 역시 수십억 달러를 들여 비트코인을 사들이던 공격적 매입을 대부분 중단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의 위험 선호도도 역시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지난 1년간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베팅하기 위해 트레이더들이 지불한 평균 수수료를 나타내는 ‘365일 이동평균 펀딩 금리’는 2023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크립토퀀트는 이런 흐름이 전형적인 약세장 국면에서 나타나는 신호로, 투자자들이 점점 보수적으로 변하며 베팅 규모를 줄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업계 경영진들은 암호화폐 시장을 압도한 가장 큰 변수로 인공지능(AI)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 집중을 꼽는다. 월가와 실리콘밸리는 지난해 내내 AI의 부상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고, 이 과정에서 투자 자금과 관심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빠져나가 랠리를 이어갈 동력이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AI 투자 열풍의 상징으로 꼽히는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해 39%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은 6% 하락에 그쳤다. 여기에 앤트로픽, 오픈AI 등 AI 기업들의 대형 IPO(기업공개)가 예정돼 있어, 시장의 관심은 당분간 AI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AI 광풍과 비트코인 급락…2025년 세계금융시장 뒤흔든 순간들

관련기사 AI 광풍과 비트코인 급락…2025년 세계금융시장 뒤흔든 순간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최악의 경제난’ 이란 시위 유혈사태 비화 … 시위대 등 6명 사망

러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겨냥’ 확인”…美에 잔해 전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트럼프 “건국 250년 워싱턴에 개선문, 2개월 내 공사 시작”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새해 첫날 OC 산타애나강서 여성 시신 발견

새해 첫날 웨스트 할리웃 런던호텔 인근 출혈 남성 사망

“리얼 ID 재발급 받으라니?” … DMV 오류, 이민자 32만 5천명 재발급 필요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폭풍우 여파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 붕괴… 수마일 전면통제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