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장제원 아들 노엘, 또 헛소리 “전두환 시대였음 바로 지하실”

2023년 01월 15일
0
무면허 운전과 음주 측정 거부, 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됐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노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또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신곡 가사에 ‘전두환 시대’를 언급해 구설에 오르고 있다.

16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노엘이 지난 13일 사운드클라우드에 공개한 ‘강강강?’에 해당 내용이 포함됐다.

앞서 래퍼 플리키뱅이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음주운전 등 전과를 꼬집자 노엘이 대응한 곡이다. “전두환 시대였다면 네가 나 건드리면 가지, 바로 지하실”이라고 썼다.

이후 대다수 누리꾼들은 노엘의 해당 노랫말이 역사적 비극을 조롱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 피해자를 욕 보인 처사라는 것이다.

노엘의 부친인 장 의원뿐 아니라 그의 할아버지도 국회의원을 지냈다. 전두환 정권 시절 집권여당 국회의원을 2번 지낸 고(故) 장성만이다.

래퍼 뉴챔프는 노엘의 ‘강강강’ 가사에 대해 소셜 미디어에 “5·18 광주 사태랑 군부 시대가 얼마나 치욕스럽고 가슴 아픈 역사다. 그 뿌리서 자란 줄기라면 줄기일 수 있는 아버지가 기득권이고 힘·권력이 있기 때문에 군부 시대라면 플리키뱅은 고문 당했을 거라는 문구는 진짜 고인분들 포함 피해자분들과 지금 깨어있는 국민들 싹 다 두 번 죽이는 구절”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노엘은 엠넷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두 차례의 음주운전으로 논란이 됐다. 특히 지난 2021년 9월엔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 등을 거부하며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고 작년 10월 석방됐다. 최근 발매한 신곡 ‘라이크 유(Like you)’ 노랫말엔 ‘하루 이틀 삼일 사흘’이라는 표현으로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