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건 노인·여성 차별” 마돈나, 외모 평가에 ‘분노’

2023년 02월 11일
0
Madonna@Madonna

세계적인 팝 스타 마돈나(64)가 누리꾼과 매체의 외모 품평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7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마돈나는 SNS에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당시 방송된 자신의 얼굴에 대한 인터넷 상의 반응을 비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샘 스미스와 그래미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공연을 펼친 첫 트랜스 우먼 킴 페트라스가 역사를 써내려가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대신에 내 외모를 선택했다고 한다.

그녀는 “매체의 사진 기자들은 샘과 킴과 같은 (성소수자)아티스트들의 용기에 감사함을 표하는 내 연설에 집중하는 대신, 긴 렌즈로 내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찍었다”고 말했다.

Thank you……………🎉🥳🙏🏼 💕#madonnacelebrationtour pic.twitter.com/tF00UccS2F

— Madonna (@Madonna) January 22, 2023

“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스며든 노인차별과 여성차별(미소지니)을 느꼈다. 세상은 45세가 넘는 여성을 축하하기를 거부하며 만약 여성이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지속하려 든다고 할 때면 그녀를 다그치려고 드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마돈나는 비욘세의 ‘브레이크 마이 소울(BREAK MY SOUL)’을 인용하며 “나는 내 커리어를 시작하고 모든 것이 시험임을 깨달은 이후로 계속 언론에게 비하당했다. 하지만 나는 내 뒤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앞으로의 몇 년 동안 조금 더 쉬운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 듀오를 소개했다.

이날 관중들은 마돈나의 연설보다 그녀의 달라진 외모에 집중했다. 누리꾼들은 “몰라보겠다”, “이제는 노화를 받아들여라”라고 반응했다.

페이지 식스의 보도에서 한 소식통은 “마돈나가 본인의 리즈 시절인 2000년대의 얼굴을 원하고 있다”며 “마돈나의 얼굴이 부어 있는 이유는 뺨에 대한 집착으로, 과도한 필러 주입 때문”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누구세요?;…마돈나 달라진 얼굴 충격

“누구세요?”…마돈나 달라진 얼굴 ‘충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