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황영웅, 글로리 손명오”…학폭 폭로 잇따라

2023년 03월 12일
0

MBN ‘불타는 트롯맨’ 우승후보 황영웅 관련 사생활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상해 전과에 이어 데이트 폭력·학폭 의혹까지 제기 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맘카페 등에는 1일 황영웅 동창이라고 주장한 네티즌 글이 올라왔다. A는 “엄마한테 소식 듣고 어안이 벙벙하다”며 “초중학교 같이 나왔다. (황영웅이) 약하고 장애있는 친구들만 때렸다. 잘 나가는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스스로 그랬다. (학교폭력 소재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손명오'(김건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썼다.

“중학생 때 화장실에서 만날 담배 피고, 저런 애가 (결승 1차전에서) 우승하다니 말도 안 돼. 내가 본 최악이었다. 쟤는 ‘평생 사람 못 되겠다’ 싶었는데 잘 살고 있다. 곧 6억원이라는 상금도 타고..자동차 하청 공장에서 6년 일하면서 사람이 되었다고 꿈을 펼칠 기회를 달라고 해명 글 썼다던데, 너는 자동차 하청 공장에 취직한 것 만으로도 과분한 것 같다. 잘 되지 마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황영웅의 상해 전과에 이어 데이트 폭력 의혹도 제기했다. 황영웅 전 여자친구 B는 “사귀는 동안 7회 폭행 당했다. 길거리에서 때려서 행인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밤에 집 문을 따고 들어와서 폭행했고, 경찰 신고로 (황영웅이) 현장 체포·연행됐다”고 주장했다. 10대 때 전 여자친구와 새긴 커플 타투 사진도 공개했다. 이진호는 “전 여자친구는 아직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 황영웅 하차를 원하며 ‘용서할 생각도 없다’는 뜻을 전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27일 불타는 트롯맨 시청자 게시판에는 전 여자친구 C의 폭로 글도 올라왔다. C는 “지금으로부터 11년 전께 황영웅 여자친구였다. 나한테 치근덕거릴 때도 이미 오래 사귄 다른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였다. 나한테 ‘여자친구 없다’고 하더니, 여자친구가 나한테 직접 연락 왔을 때 얼마나 어이가 없든지···. 네가 만난 여자가 내가 아는 사람만 우리 주변에서 5명이다. 그 이후로도 네가 친구 여자친구 뺏은 것도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라고 적었다. “네가 뭘 잘했다고 나한테 술집에서 소주잔을 던졌는지 모르겠다. 맞을 짓을 해서 던졌으면 이해라도 하겠고 사과라도 하겠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이해가 안 된다”며 제작진과 황영웅 소속사가 폭로 글을 돈으로 막으려 했다는 정황도 있다고 덧붙였다.

불타는 트롯맨은 지난달 25일 “황영웅이 2016년 검찰의 약식 기소에 의한 벌금 50만원 처분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결승·우승 내정자 의혹 관련해서는 “시청자 직접 참여를 통한 공정한 오디션을 지향했다”면서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가장 결정적이다. (제작진은) 그 어떤 개입도 불가능한 시스템”이라고 해명했다. 결국 하차없이 방송을 강행했고, 황영웅은 1일 결승 1차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 만에 역대 4번째

한인 교사 성범죄 파문 확산 … “학교가 방치했다” 소송 제기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전 CIA 국장 “트럼프, 제 정신 아냐…직무수행 부적합”

전 CIA 국장 “트럼프, 그대로 두기 너무 위험 … 끌어내려야”촉구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스스로 유가 자극?…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카드 꺼낸 이유는

이란 “협상, 양해각서 체결 직전까지 진전…미, 돌연 ‘극단적 요구'”

CJ제일제당 ‘퀴진케이’, LA·뉴욕서 한식 쿠킹 클래스

LA교사 노조, 14일 총파업 앞두고 협상 잠정 타결

실시간 랭킹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