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당신을 깊이 원해” 여배우가 내연남에 보낸 편지 보니

2023년 06월 15일
0
히로스에 료코는 이날 소속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미슐랭 레스토랑 요리사 도바 슈사쿠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하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진=히로스에 료코 소속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일본 톱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42)가 불륜을 인정한 가운데 내연남에게 보낸 러브레터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14일 일본 주간 슈칸분슌(週刊文春·주간문춘)은 내연남인 유명 셰프 A씨(45)와 주고받은 러브레터와 두 사람의 교환 일기 일부를 공개했다. 히로스에는 고급 호텔의 엽서에 자필로 “이런 식으로 정말 부딪히고 서로 요구하고,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은 처음일지도 모른다”, “당신을 매우 좋아한다”, “당신을 진심으로 깊게 원하고 있다” 등의 글을 남겼다.

A씨도 히로스에를 향해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함께 하고 싶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것, 그것이 내가 원하는 전부” 등의 글을 통해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하나의 노트에 번갈아 편지를 쓰는 ‘교환 일기’도 주고받았다. 히로스에는 교환일기에서 A씨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두 사람의 불륜은 히로스에가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 A씨와 불륜 관계라고 ‘슈칸분슌’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기혼자인 두 사람은 불륜설을 부인했다가 지난 14일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히로스에는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 보도된 내용은 대체로 맞다”며 고개를 숙였다. A씨는 “나의 경솔한 행동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어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히로스에 소속사 측은 “사태의 무게를 감안해 히로스에를 무기한 근신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히로스에는 2003년 패션 디자이너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이후 2010년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했다. 두 번의 결혼에서 세 명의 자녀를 얻었다. 히로스에의 불륜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에도 동료 배우인 사토 타케루(33)와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바 있으며, 양측 소속사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불륜설을 부인했다.

한편 히로스에는 199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정상급 배우다. 1994년 제1회 쿠레아라실 그랑프리를 통해 데뷔, 1996년 CF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비밀'(1999), ‘철도원'(1999) 등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백악관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공습 경고’는 오보 … 본토 위협 없어”

미시간 유대교 회당 차량돌진…LA “한인타운 템플 등 유대인 시설 보안강화”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펜타닐보다 10배 강한 신종 사이클로르핀 확산 … 캘리 등 미 전역서 발견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케데헌 ‘골든’,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 “韓 전통악기·무용 협업”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류현진, ‘핵타선’ 도미니카와 정면승부…산체스와 선발 맞대결

LA, 2025-26 회계연도 2억 달러 이상 초과 지출 예상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말리부 명소 ‘듀크스’ 레스토랑, 1년 만에 다시 문 연다

실시간 랭킹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노리나” … FBI, “이란, 미 서부 해안 본토 공격 가능성” 경고

캘리포니아 앞바다 ‘의문의 선박’ … FBI ‘이란, 드론 공격’ 경계령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한인타운 활력 꺼지나” … 신규 창업 45% 급감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부유세’ 가시화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들 대거 플로리다로 탈출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